1. [엔터현장을 가다⑥]플레이리스트, 웹드계 천만영화 '에이틴' 만든 신흥강자

    10대들 사이에서 안보면 문찐(현대 문화에 덜떨어진 사람)으로 통하는 웹드라마가 있다. '10대들의 시크릿가든'으로 불리고, 주인공의 립스틱은 '인싸템'이라며 불티나게 팔린다. 대한민국에 본격적인 히트 웹드 시장을 연 '에이틴'의 누적 조


  2. [엔터현장을 가다⑤]"다양해진 플랫폼, 양질의 콘텐츠로 승부" 지승범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대표

    "좋은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완성까지 해내는 끈기가 중요합니다."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지닌 콘텐츠가 탄생하기 위해선 기획·개발부터 완성까지 지난한 과정이 수반된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빛을 발할 때까지 필요한 동


  3. [엔터현장을가다④]RBW 김진우대표, 뼛속부터 벤처정신이 일궈낸 가치

    2010년 자본금 5천만 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2015년 220억 가치가 됐다. 무려 440배. 그렇게 "뼛속부터 벤처정신"이라는 레인보우브릿지월드(RBW)가 탄생했다. 큰 성장 동력을 장착하고 4년이 더 지난 지금 RBW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RBW


  4. [엔터현장을 가다③]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허리가 튼튼한 #다양하고 유연한 #멈추지 않는

    배우, 가수, 예능인, 아나운서, 작곡가는 물론이고 댄스스포츠선수, 스타일리스트, 심지어 변호사도 소속돼 있다. 연기, 음반 등 구분이 어느 정도 명확한 기획사들을 생각한다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이하 디모스트)는 방향성이 모호해보일


  5. [엔터현장을 가다②]안정적이고 즐겁다, 음악 저작권 거래소 뮤지코인

    "엔터문화계의 선순환, 공생을 꿈꾼다."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거래소라는 독창적인 아이템을 사업으로 론칭한 정현경 뮤지코인 대표(46)의 목표다. 저작권의 시장가치가 형성되는 투명한 거래소를 만들어 창작자의 권익을 유형의 자산화


  6. [엔터현장을 가다①]스튜디오드래곤, '글로벌 공룡' 꿈꾸는 드라마제작사의 비상

    '시그널' '도깨비', '비밀의 숲', '미생', '미스터션샤인',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최근 몇 년간 안방극장에 쏟아진 히트작들이 바로 이 곳 스튜디오드래곤에서 탄생했다. '또 오해영' '김비서를 부탁해' '백일의 낭군님' 등 화제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