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서로 함께-성평등]서지현 검사의 '미투', 젠더 민주화의 원년

    2018년 1월29일. 한국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은 서지현 검사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8년 전 벌어진 직장 내 성추행을 폭로하고 '미투(Me Too)'를 선언한 날이다. 서 검사의 '미투'는 신호탄이 됐다. 그후 1


  2. [우리 서로 함께-성평등]성폭력 근절의 허브로…의미있는 시작

    지난해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촉발한 '미투(Me, Too)' 운동의 확산과 더불어 여성의 삶과 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동등한 권리가 무엇보다 전제돼야 한다는 합의와 함께 양성의 평등이 점차 중요하게 대두됐다.


  3. [우리 서로 함께-성평등]영화인의 '든든'한 연대, 그 1년의 기록

    지난해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촉발한 '미투(Me, Too)' 운동의 확산과 더불어 여성의 삶과 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동등한 권리가 무엇보다 전제돼야 한다는 합의와 함께 양성의 평등이 점차 중요하게 대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