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인 지명 전면 드래프트 재도입…KBO 이사회 열려

    프로야구 신인 전면 드래프트가 다시 도입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창원 NC 파크에서 2019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 드래프트다. KBO는 10개 구단간 균형 발전과 전력 평준화를 위해 2023년 입단


  2. '비 때문에'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홈런 레이스 순연

    장맛비와 북상하는 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2019 KBO리그 퓨처스(2군) 올스타전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NC 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퓨처스(2군)리그 올스타전과 올스타 홈런 레이


  3. KT, 이진영 은퇴식…28일 LG 상대 홈 경기서 마련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맞대결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KT 구단은 이날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그라운드를 떠난 이진영에 대한 공식


  4. 박철우 두산 벤치 코치, 퓨처스팀 감독 선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군과 퓨처스(2군)팀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두산은 1, 2군 코칭스태프 보직 일부 변경을 19일 발표했다. 먼저 퓨처스팀 감독 자리가 바뀌었다. 강석천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이동했다. [사진=


  5. 롯데, 감독·단장 동반 사퇴…우울한 올스타 휴식기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상대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거둔 승리다. 순


  6. 롯데 '양상문호' 반 시즌 만에 막내려…성적 부진 "죄송하다"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단장에서 현장 지도자로 복귀했다. 고향팀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너무 빨리 마침표를 찍었다.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롯데 구단은 19일 양 감독과 이윤원 단장의 동반 사퇴를


  7. 양상문 롯데 감독·이윤원 단장, '동반사임'

    전반기 KBO리그를 최하위(10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에 변화가 생겼다. 팀을 이끌고 있는 사령탑과 프런트 수장인 단장이 모두 자리에서 물러났다. 양상문 롯데 감독과 이윤원 단장은 구단에 자진사퇴를 요청했다. 구단은 양 감독과 이 단


  8. 이재원, 서해 5도 학생들에 야구수학 서적 기부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서해 5도 소재 중 ∙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야구수학 서적(수학을 품은 야구공-영진닷컴 발간) 243권을 기부한다. 이재원은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백령중고, 대청중고, 연평중고, 덕적중고, 영흥중고 5개교


  9. '5연승' 이강철 "선수들이 골고루 잘 했다"

    파죽의 5연승으로 전반기를 마친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선수단을 두루두루 칭찬했다. 이 감독은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7-4로 승리한 뒤 "선발 알칸타라가 3회 홈런을 허용한 것 외에는 흠잡을 데 없는 호투를 했다. 이대은도 경기


  10. '8승투' 알칸타라 "유종의 미 거둬 기쁘다"

    KT 위즈의 5연승을 이끈 라울 알칸타라는 유종의 미를 거둬 기쁘다고 했다. 알칸타라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 7.1이닝 8피안타(1홈런) 5탈삼진 2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했다. KT가 7-4로 승리하면서 그


  11. '130안타' 페르난데스, 전반기 최다안타 신기록

    두산 베어스의 쿠바 출신 타자 페르난데스가 130안타로 전반기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페르난데스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KBO리그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13


  12. 오태곤, 7회 도망가는 솔로포…시즌 5호

    KT 위즈 오른손 타자 오태곤이 달아나는 홈런포를 터뜨렸다. 오태곤은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1루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전, 4-2로 앞선 7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김승회로부터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초구 스트라이


  13. 페르난데스, 3회 동점 투런포…시즌 13호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가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페르난데스는 18일 잠실 KT 위즈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0-2로 뒤진 3회말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알칸타라로부터 우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20m 아치


  14. 퓨처스 올스타 교체…'부상' 변상권 대신 추재현 합류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한 명 바뀌었다. KBO는 18일 "2019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정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외야수 고양 변상권이 고양 추재현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변상권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 주요 이벤트 참가 선수 확정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 주요 행사에 참가할 선수들이 최종 확정됐다. 오는 19일 퓨처스 올스타 팬 사인회에 남부리그의 상무 조수행, 롯데 최하늘, KIA 오선우, KT 박준혁, 삼성 공민규, NC 신민혁이, 북부리그의 고양 김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