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L 20홈런' 비야누에바, 日 요미우리행

    메이저리그 20홈런의 주인공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뛴다.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27)가 내년부터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둥지를 튼다. 미국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비야누에바와 1년 총액 200만달러(22억 6천만원)에 계약했다


  2. '리얼무토 홈런' MLB 올스타, 요미우리에게 완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가 일본 투어 첫 승을 거뒀다. MLB 올스타는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MLB 올스타 투어 인 재팬 첫번째 경기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9-6 승리를 거뒀다. 3회에만 대거 5점을 뽑으며 수월하게 경기를 풀었다. 7번타자 겸 포수로 출전한 J.T 리얼


  3. 日야구, 대만에 무릎…감독 "좋은 경험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게 졌다. 일본은 7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대만과 친선경기에서 5-6으로 졌다. 이날 경기는 오는 9일 열릴 예정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와 경기에 앞서 열린 친선경기였다. 일본 프로야구(NPB


  4. MLB 거포 노리는 한신, 결국 로사리오 방출

    윌린 로사리오(29)가 결국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로부터 방출 당했다. 한신은 지난달 31일 로사리오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도 '로사리오, 역시 퇴출'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로사


  5. '투타겸업' 네오, NPB 드래프트 1순위로 주니치 행

    또다른 '투타겸업' 선수로 일본 프로야구계의 커다란 관심을 받은 네오 아키라(18, 오사카 도인 고교)가 주니치 드래곤스 유니폼을 입는다. 네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주니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올 봄부터 꾸준히 NPB 구단의


  6. 'LG 출신' 허프 "내년에도 일본 복귀 희망"

    일본 프로야구(NPB)의 벽을 실감한 전 LG 트윈스 좌완 데이비드 허프가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는 희망을 나타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6일 '올 시즌 야쿠르트에서 뛴 허프가 잔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허프는 "시즌 초반에는 상대에게 투구 사인이 들키는


  7. 요미우리 스가노, NPB 가을야구서 사상 첫 노히터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29)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서 노히터를 달성했다. 스가노는 14일 일본 도쿄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2018 NPB 클라이맥스 시리즈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113개의 공을 던지며 무


  8. 몰락한 NPB 한신... 17년 만에 최하위 확정

    일본 프로야구(NPB) 명문으로 꼽히는 한신 타이거즈가 몰락했다. 17년 만의 최하위에 분위기 또한 침체됐다. 한신은 10일 일본 효고 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와 홈 최종 경기에서 2-1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겼지만 한신의


  9. 부진한 로사리오, 한신 2군서도 '아웃'

    입지가 좁아졌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다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윌린 로사리오(29·한신 타이거즈)가 2군에서도 '전력외 선수'로 분류됐다. 로사리오는 올 시즌 7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2리 8홈런에 그쳤다. 그는 한국에서 활약을 높게 평가받아 한신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3억


  10. [포토]지동원, '미끄덩'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 지동원, 홍철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7일 코스타리카(고양), 11일 칠레(수원)와 A매치를 치른다. /파주=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11. [포토]지동원, '훈련도 실전처럼'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 지동원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7일 코스타리카(고양), 11일 칠레(수원)와 A매치를 치른다. /파주=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12. [AG]日야구, '3연승' 태국전 승리 A조 1위 확정

    한국 야구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에서 만나게 되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조 1위 자리를 확정했다. 일본은 28일 자카르타에 있는 라와망운 스포츠 컴플렉스 야구장에서 열린 A조 마지막 3차전 태국과 경기에서 24-0으로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일본은


  13. [AG]日 야구 요시카와, 애리조나와 사전계약 발각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명단에서 퇴출당한 요시카와 슌페이(23, 파나소닉)가 일본야구연맹(JABA)의 규정을 위반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과 사전계약한 사실이 발각됐다. 요시카와의 소속팀인 파나소닉은 24일 '요시카와가 JABA의 등록 규정을 위반했다'고 공식 발표했


  14. '홈런 급증' 아마도르, 도핑 양성…6개월 출장 정지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뛰는 거포 하펫 아마도르의 몸에서 금지 약물이 검출됐다. 선수 본인은 약물 복용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일본 '스포츠호치' 등은 9일 '라쿠텐 아마도르가 급지 약물 사용으로 8월 9일부터 이듬해 2월 8일까지 6개월간 출정 정지 처분을 받았다'


  15.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 골프 시니어투어 참가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이승엽(은퇴)과 한솥밥을 먹었던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골프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일본 언론 '데일리 스포츠'는 23일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이 다음달 17일부터 일본 시즈오카 스소노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남자 골프 투어 판클 클래식 2018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