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C서울, 돌아온 오스마르와 3년 재계약

    FC서울이 임대복귀 한 오스마르와 재계약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2021년 말까지다. FC서울은 지난 1년간 새로운 무대를 경험하고 컴백한 오스마르와의 재계약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선에 다시 한번 함께 섰다. 오스마르는 올 시즌 임대신분으로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활약하며


  2. 'AG 스타' 황의조,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선수' 우뚝

    '아시안게임의 스타' 황의조(감바오사카)가 대표팀 간판 스타 손흥민(토트넘)을 제치고 올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황의조가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의조는 총 218점을 얻어 손흥민(171점)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전체 투표자 53명 가


  3.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FOX스포츠 선정 최고 지도자

    베트남을 10년 만에 스즈키컵 정상으로 인도한 박항서 감독이 최고 사령탑으로 우뚝 섰다. 박 감독은 18일 폭스스포츠가 선정한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베스트팀 감독으로 뽑혔다. 폭스스포츠는 대회를 빛낸 최고의 선수들을 한 팀으로 선정하면서 박 감독의 사령탑으로 선정했다.


  4. [하노이 스토리]박항서와 한국 코치진, 잠자던 '베트남 정신' 일깨웠다

    "베트남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축구만 그것을 잊고 있었던 거죠." 베트남이 박항서(59) 감독의 축구대표팀을 주목하고 있다. '할 수 없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베트남 정신'을 강조한 박 감독의 자세와 그를 보좌하는 코치진을 통해 사회성과 연결 지으


  5. [하노이 포커스]'휴식 여유 없는' 박항서, 아시안컵 준비 올인

    스즈키컵 우승은 어제 내린 눈과 같다. 시선은 아시안컵으로 향한다. 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비관적인 시선이 팽배한 베트남의 아시안컵 16강 진출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베트남은 지난 15일 끝난 '동남아 월드컵'인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에서 우


  6. [하노이 스토리]베트남의 비관론을 깬 박항서, 잠재력만 믿었다

    동남아 축구는 동아시아와 중동세에 밀려 힘을 잃은 지 오래됐다. 1972년 태국이 아시안컵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당연히 월드컵 출전권 확보도 쉽지 않았다. 동남아에서도 베트남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밀리는 경우가 많았다. 1996년 시작한 '동남아 월드컵' 아세안 축


  7. 벤투의 한국, 박항서의 베트남과 내년 3월 '맞불'(종합)

    벤투호와 박항서호의 맞대결이 마침내 확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한 판 맞대결을 벌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대표팀이 내년 3월 A매치 기간에 베트남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아시아축구연맹(EAFF)과


  8. [화보]박항서의 베트남, 환희로 가득한 축제의 날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1,2차전 스코어 합계 3-2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날 베트남 전


  9. [이성필의 NOW 하노이]'박항서 매직'에 반한 베트남, 열띤 응원으로 서포트

    축구에 미친 홈관중 덕에 우승컵을 든 베트남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렀다. 8만 관중이 가득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


  10. [하노이 스토리]격정적 지휘 박항서…몸던져 정상 오른 베트남

    90분 내내 격정적이었던 박항서 감독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2008년 이후 베트남이 동남아 최강자의 지위


  11. 박항서 매직…미러클 베트남, 대망의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이 마침내 스즈키컵 정상에 올랐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말레이시아와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베트남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원정 1차전(2-2 무승부


  12. [하노이 스토리]쏟아지는 찬사…베트남을 바꾼 박항서 리더십

    모두가 함께해 이룬 놀라운 성과였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0으로 승리했다. 1차전 원정에서 2-2로 비겼던 베트남은 스코어 합계 3-2로 우승을 맛봤다. 우승


  13. [하노이 포커스]환갑에 동남아 최고 지도자로 우뚝선 박항서

    경상남도 산청 시골 소년이 환갑의 나이에 동남아 축구 최고의 위치에 올랐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1,2차전


  14. '박항서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1-0 리드 전반 종료

    10년 만에 우승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 홈 경기를 치렀다. 베트남은 응엔 아인 둑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끝냈다.


  15. [베트남 1-0 말레이시아]'안 독 선제골' 베트남, 전반 5분 만에 기선제압

    박항서 감독이 이끌고 있는 베트남 남자축구대표팀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베트남이 상대 골망을 먼저 흔들었다. 베트남은 경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