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왓포드의 여전한 관심…"김민재, 영입 후보 중 하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왓포드가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3, 베이징 궈안)에 여전히 눈독을 들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왓포드가 중국에서 뛰는 한국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


  2. 'ACL 16강' 전북, 상하이 원정서 1-1 무승부

    전북 현대가 아쉬운 무승부와 함께 중국 원정을 마무리했다. 전북은 19일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상하이 상강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사진=프로축구


  3. '황일수 결승골' 울산, 우라와 잡고 ACL 8강행 청신호

    울산 현대가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7년 만에 아시아 정복을 향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울산은 19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우라와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


  4. '슈퍼매치 멀티골' 오스마르, K리그1 16라운드 MVP

    FC서울 오스마르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오스마르는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수원 삼성과 '슈퍼매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다. 오스마르의 활


  5. "U-20 기운 잇는다"...전북·울산 ACL 16강 출격

    K리그1의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아시아 정복 도전을 위한 행보에 돌입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이하 ACL)는 19일부터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최근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20세 이하)


  6. 호날두 한국 온다, 내달 K리그 선발팀과 상암서 격돌

    K리그 선발팀(이하 팀 K리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이끄는 이탈리아 명문 클럽 유벤투스FC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9일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간 친선경기를 오는 7월 26일 오후 8시 서


  7. 佛언론 "'마법같은 왼발' 이강인, 골든볼 자격 충분"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이번에는 프랑스 언론의 칭찬을 받았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최근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활약한 유망주들을 조명하면서 이강인에게 호


  8. 이강인, SNS 통해 감사 인사 '감독님은 제갈정용'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끈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사 '에이스'로 활약했고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에서 최우수선수(MVP)인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소셜미디어(SNS)


  9. 축구협회 "10억 쏜다"…'월드컵 준우승' U-20 대표팀, 포상금 잔치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이 거액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U-20 대표팀에 총 10억원의 격려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 6억원이 지급되며 U-20 대표팀 선수들을


  10. 한국,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톱시드…북한·베트남과 만날 가능성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부터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톱시드를 배정받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8일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기준으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


  11. 한국 女축구, 3패 조별리그 탈락…월드컵 마감

    2회 연속 월드컵 16강 진출이 물거품이 됐다. 윤덕여 감독이 지후봉읗 잡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촤 2019 여자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에 있는 스타드 오귀스트-들론


  12. 이기흥 체육회회장, U-20 축구대표팀 축전 "원팀 희망줬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축전을 보냈다.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세 이하 대표팀은 지난 16일 폴란드 우치에 있는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


  13. 결승전 비난 받은 김정민 "이제는 좀 편해졌죠"

    "형들이 많이 격려해줬어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폴란드 우치에 있는 우치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치렀다. 전반 3분 상대 반칙에 따른 비디오 판독(VAR) 결과 한


  14. [포토]김현우, 포옹으로 애교 마무리~

    'U-20 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U-20 대표팀 김현우가 심판에게 애교 부리던 상황을 재현하고 있다. 한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15. "지금은 이강인이 앞서지만…구보가 라이벌 될 것" 日의 희망

    "지금은 뒤지지만 장차 라이벌이 될 것이다." 일본 언론이 자국 출신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18, 레알 마드리드)를 20세 이하(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 이강인(18. 발렌시아)과 비교하며 은근히 라이벌 관계를 조성했다. 일본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