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CL]'로페즈 펄펄' 전북, 우라와 꺾고 G조 1위 유지

    전북 현대가 일본의 강호 우라와 레즈를 꺾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뒀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G조 4차전에서 우라와에 2-1로 승리했다. 승점 9(3승1패)를


  2. 대구, 히로시마에 안방서 덜미…울산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 팀들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주최 2019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일본팀들에게 고전했다.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나서 초반 2연승으로 신바람을 낸 대구는 23일 안방인 대구 DGB파크에서 열린


  3. 위기의 포항…새 사령탑에 김기동 수석 코치

    포항 스틸러스의 새 감독에 김기동 수석코치가 선임됐다. 포항은 23일 물러난 최순호 감독 후임으로 김 수석코치를 사령탑으로 승격시켰다. 김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까지다. 포항 구단은 "경기력 향상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


  4. 국민 51.5% "손흥민, 차범근 뛰어넘었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로 '손흥민과 차범근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가'에 대한 여


  5. '성적 부진' 포항, 최순호 감독 전격 경질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을 경질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포항 측은 22일 "최순호 감독과 계약을 끝내는 한편 후임자 인선을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김기동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선수단을


  6. '골폭죽' 강원, 제주 4-2 완파 '3연패 탈출'

    강원 FC가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강원은 21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강원은 전반 24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


  7. '공민현 결승골' 성남, 선두 울산 잡고 단독 5위 도약

    성남 FC가 울산 현대에 올 시즌 첫 패배를 안겨주며 2연승을 내달렸다. 성남은 2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8라운드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공민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성남은 전반 30분


  8. 인천, 안데르센 감독 전격 해임

    욘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인천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데르센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 결정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데르센 감독은 지난해 6월 인천의 제8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9. '노동건 선방쇼' 수원, 대구와 무승부…4G 연속 무패

    수원 삼성이 골키퍼 노동건의 신들린 선방쇼에 힘입어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었다. 수원은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대구와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동안 매번 승점을 얻은 수


  10. 성남, 안방서 포항에 완승…전북, 제주 꺾고 선두 올라

    프로축구 성남FC가 안방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꺾었다. 성남은 1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포항과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혁은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 리드를 잡은 성남은 후반 31분 페널티


  11. 수원, 14일 대구전서 '염기훈 70-70' 기념 유니폼 입고 뛴다

    수원 삼성이 오는 14일 대구 FC와의 홈 경기에서 주장 염기훈의 70득점-70도움 클럽 달성을 기념하는 스페셜 유니폼 마킹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원과 용품 후원사 계약을 맺고 있는 ㈜디아이에프코리아는 지난 7일 강원 원정에서 K


  12. 대구, 日 원정서 히로시마에 무릎…ACL 첫 패

    대구FC가 일본 원정에서 일격을 당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첫 패를 당했다. 대구는 10일 일본 히로시마 에디온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3차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원정경기에서 0-2로 졌다


  13. '데뷔골' 페시치, K리그 6라운드 MVP

    K리그 데뷔골과 동시에 결승골을 터뜨린 페시치(서울)이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페시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14. '아드리아노 결승골' 전북, 우라와 꺾고 日 원정 승리

    전북 현대가 일본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전북은 9일 일본 사이타마현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3차전 우라와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5. 페시치·조영욱 골…서울, 안방서 경남 제압

    FC서울이 안방에서 경남FC를 잡고 분위기 반전을 이루어냈다. 서울은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에서 페시치와 조영욱의 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지난 2일 울산 현대와의 5라운드에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