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D갤러리]FC서울, 우여곡절 끝에 K리그1 잔류 확정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서울은 전반전 부산에 김진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경기 막판 박주영의 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


  2. [포토]K리그1 잔류 확정 최용수 감독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최용수 감독이 골을 넣은 박주영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다. /상암


  3. '대반전 예고' 최용수 "서울 위상 찾으려면 소통해야"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망신을 당한 FC서울을 두고 최용수 감독은 이를 악물었다. 팀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1로 비겼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상대의 퇴장으로 수


  4. [포토]부산 최윤겸 감독, 안풀리네…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부산 최윤겸 감독이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지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5. [포토]서울 고요한, 빨라도 너무 빨라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고요한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조성우기


  6. [포토]슈팅하는 고요한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고요한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조성우기자 x


  7. [포토]선방쇼 펼치는 서울 양한빈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골키퍼 양한빈이 상대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


  8. [포토]서울 양한빈, 강등은 없다!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 서울 골키퍼 양한빈이 상대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


  9. "승격 목표 이루지 못했다"…최윤겸 감독 '한탄'

    "좋은 경기를 했지만 아쉬웠다." 또 K리그1 승격이 좌절된 최윤겸 부산 아이파크 감독은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부산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승강 PO에 올랐지만 1차


  10. [포토]골 넣은 박주영, FC서울 K리그1 잔류 확정!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서울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


  11. [포토]박주영, 우리가 해냈어!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서울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


  12. [포토]잔류 확정 쐐기골 넣은 박주영

    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서울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FC서울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그나마 마음 가볍다. 반면 부산은 3골 이상을 기록해야 승격할 수 있다. /상암=


  13. '공공의 적' 서울, 연합군 야유에 '악전고투'

    다시 한 번 연합군(?)의 응원을 받은 부산 아이파크가 최선을 다했지만, 승격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서울-부산 아이파크전에는 1차전과 마찬가지로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다름 아닌 부산을 응원하는 다른 구


  14. '굴욕의 잔류' 서울, 고요한·양한빈이 살렸다

    만능 미드필더 고요한과 골키퍼 양한빈이 FC서울을 살렸다. 서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렀다. 지난 6일 1차전 원정 3-1 승리는 서울에 안정감을 가져다줬다. 2-1 승리였다면 다소 어렵게 경기를 할 수 있었지만


  15. 박주영 동점골…서울, K리그1 잔류 '천신만고'

    FC서울이 천신만고 끝에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서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1로 비겼다. 지난 6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던 서울은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합계 4-2로 잔류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