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영철 감독 "아가메즈 빠졌지만 공은 둥글다"

    리그 선두 탈환을 노리는 우리카드 위비가 주포 아가메즈의 공백 속에 KB손해보험을 상대한다. 우리카드는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맞붙는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4승1패로 우위에 있지만


  2. '5연승 도전' 권순찬 감독 "기싸움부터 지지 않겠다"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가 우리카드 위비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KB손해보험은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KB손해보험은 올 시즌 우리카드와 5경기에서 1승4패를 기록


  3. '부상 투혼' 강소휘 "다친 옆구리,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알리(몰도바)가 뛰지 못했지만 걱정은 없었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고비 하나를 넘어가며 봄배구행 기대를 이어갔다. GS칼텍스는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


  4. '28득점' 이소영 "알리 공백, 국내 선수들끼리 잘 넘겼다"

    GS칼텍스의 이소영이 맹활약과 함께 팀의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GS칼텍스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1-25 25-12 25-21)로 승리를 거뒀다. GS칼텍스


  5. '알리 빈자리쯤이야,' GS칼텍스, KGC인삼공사 꺾고 3위로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다시 한 번 봄배구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GS칼텍스는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1-25 25-12 25-21)로 이겼다. GS칼텍스


  6. '마야 25점' 현대건설, 갈 길 바쁜 IBK기업은행 발목 잡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현대건설은 20일 안방인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7-25 25-23 25-21)으로 이겼다. 현대건설은 5위에 머물렀으나 승


  7. 아가메즈 부상 치료차 일본행…6R 남은 경기 결장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주포 아가메즈(콜롬비아)가 부상 치료를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우리카드 구단은 20일 "아가메즈가 당일 오후 출국했다"고 밝혔다. 아가메즈는 지난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서브


  8.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교체선수 1옵션은 박혜민"

    "인대나 뼈가 다치지 않아 정말 천만 다행이에요."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주 공격수 중 한 명인 알리(몰도바) 없이 경기를 치른다. GS칼텍스는 20일 안방인 장충체육관에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를 치른다.


  9. 女배구, 亞선수권 이란·싱가폴과 한조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이란, 싱가포르와 같은 조에 속했다. AVC는 지난 19일 태국 방콕에 있는 두짓 프린세스호텔에서 2019


  10. 고춧가루부대 경계령…'좌불안석' GS칼텍스·IBK기업은행

    봄배구 티켓을 노리기 위한 마지막 승부의 장이다.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는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 일정이 한창이다. 남자부는 봄배구에 나설 팀이 거의 가려진 상황이다. 반면 여자부는 다르다.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1위 흥국생명


  11. '송희채 18점' 삼성화재, 한전 잡고 봄배구 희망 이었다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연패를 끊고 봄배구 진출에 실날처럼 남은 희망을 이어갔다. 삼성화재는 1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17)으로 이겼다. 삼성


  12. '어린이 팬 약속 지킨' 박기원 감독 '뿌듯합니다'

    "얼마만에 받은 손편지인지 잘 모르겠네요."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순위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어린이 팬으로부터 직접 편지를 받았다. 박 감독에게 사연을 전한 주인공은 인천 공항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13. '2G 연속 뒷심' 한선수 "결과 신경 안쓰는데 이기네요"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시즌 후반 끈질긴 뒷심을 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당일 승리로 4연승으로 내달


  14. '승장' 박기원 "운이 따른 경기"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원정길 3세트에서 극적인 뒤집기 승부를 보였다. 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이로써 4연승으로 신바


  15.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4연승…1위 점프

    남자프로배구 1위 자리가 다시 바뀌었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1위로 올라섰다. 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9 28-26)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