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세계랭킹 11위 상승…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 UP

박세리(은퇴)에 이어 한국 선수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두 번째로 개인 통산 20승 고지에 오른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세계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7위보...



  1. 강성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2위…스콧 우승

    강성훈(33, CJ대한통운)이 선전했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그


  2. 박인비, 한다오픈 우승…개인 통산 LPGA 20승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LPGA) 개 인 20승 고지에 올랐다. 박인비는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에 있는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LPGA 투어 한다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4타를 쳤다.


  3. 박희영, ISPS 한다 빅오픈 우승…7년 만에 LPGA 정상 등극

    박희영이 7년 만에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희영은 9일(한국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의 서틴스 비치 골프 링크스 비치코스(파72·6305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빅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4. 한국토지신탁, 골프팀 창단. 김민선5, 박현경 등 4인 구성

    종합 부동산 금융사 한국토지신탁이 여자프로골퍼 김민선5(25), 박현경(20), 황예나(27), 전우리(23)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3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신탁 본사에서 여자골프단 창단식


  5. 김세영, LPGA투어 게인브리지 1라운드 공동 2위

    김세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


  6. '연장 투혼' 박인비, 시즌 첫 우승 무산…LPGA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스 3위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연장 투혼을 발휘했으나 아쉽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0시즌 첫 우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


  7. 박세리가 받는 '밥 존스'상…전설들만 수상한 골프계 최고 영예

    박세리 여자골프대표팀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밥 존스상을 받게 됐다. 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전설 바비 존스를 기려 만든 상이다. 1955년에 제정돼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매년 단 한 명만 선정한다


  8. 김세영,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통산 10승 달성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


  9. '토토재팬 준우승' 김효주, 세계 13위…도쿄 올림픽 보인다

    지난 1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4)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로 뛰어올랐다. 김효주는 1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6위보다 3계단 상승했다. 이번 상승으로 김효주는


  10. "딸에게 미안"…프로골퍼 박성현 아버지, '사기 혐의' 인정

    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자 프로골프선수 박성현(26)의 아버지가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딸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 박준민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11. '조조 챔피언십 우승' 타이거우즈, PGA 역대 최다 타이 82승 '금자탑'

    '골프 황제'는 여전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가 6개월만에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대 최다승 타이인 82승째를 기록했다.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다골프나라시노컨트리클럽(파70)에서


  12.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 정지 3년서 1년으로 감경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29)의 자격 정지가 3년에서 1년으로 줄었다. 한국프로골프투어협회(KPGA)는 23일 경기 성남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비오에게 출전정지 1년을 부여했다.


  13.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 LPGA 도전장

    "첫 번째 도전이네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마지막 메이저 데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희정(19, 한화큐셀)이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임희정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


  14.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 "상금은 저축할래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신인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루키'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그는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


  15. 임희정,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올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임희정은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4R)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 70타를 쳐 1~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


  16. '루키' 임희정, KB금융 스타챔피언십 3R 선두 질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에 도전 중인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시즌 3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임희정은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7. KLPGA 신인왕 경쟁 임희정, KB금융 챔피언십 공동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올리고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는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시즌 세 번째 우승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임희정은 18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


  18. 박인비 "컷탈락 언제인지 기억 잘 안나네요"

    박인비(31, KB금융그룹)가 대회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그는 18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컷오프당했다. 박인비는 2라운드까지 10오버파


  19. 박인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컷오프 탈락

    박인비(31, KB금융그륩)가 고개를 숙였다. 박인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징크스가 있다. 그는 앞서 같은 대회에 5차례 출전했는데 준우승만 4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


  20. 부진 탈출 오지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버디쇼

    오지현(23, KB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승을 올렸다. 그는 상금왕 경쟁에도 뛰어들며 '간판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부상 때문에 투어 준비에도 힘이 들었다. 경기와 부상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