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자연스럽고 멋지게"…장윤주, '세자매'로 얻은 연기 자신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화 '세자매'에서 철없는 셋째로 변신해 '베테랑' 보다 더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꽉 채운다.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장윤주의 변신이 참 반갑다. 장윤주는 20일 화상으로 진행된 영화 '세...

  1. '트롯전국체전' PD "예능 아닌 '트롯쇼'…말초적 재미보단 감동·완성도"

    '트롯전국체전'이 "출연진 개개인의 역량에 주목해 달라"고 요청했다. KBS 2TV '트롯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트롯⋯

  2. 최홍림 "'아이콘택트' 차마 못봤다…마음 아프지만 용서는 아직"

    "본방송 못봤어요. 너무 힘들어서." 개그맨 최홍림이 본인이 출연한 채널A '아이콘택트' 6일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7일 오전 최홍림은 조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45초짜리 예고영상을 보고 놀랐다. 내가 저렇게까지 오열했⋯

  3. [조이人] '펜트하우스' 진지희 "약국에서도 '윤희가 설아 죽였냐'고…입 간지러웠다"

    '펜트하우스' 진지희가 "시즌2에서는 시즌1보다 더 성숙해지고, 보여주지 못한 속 이야기를 더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향후 기대를 당부했다. 진지희는 6일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4. [조이人] '펜트하우스' 진지희 "20세 되며 슬럼프·좌절, 배우 아닌 다른 길 고민했다"

    '펜트하우스' 진지희가 20세에 느꼈던 슬럼프를 고백하며 "배우가 아닌 다른 길도 고백했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6일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우 진지희가 6일 진행된 SBS 월⋯

  5. [조이人] '펜트하우스' 진지희 "김순옥 작가, '미워할 수 없게 연기해달라' 부탁"

    '펜트하우스' 진지희가 김순옥 작가와의 두번째 호흡을 회상했다. 진지희는 6일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우 진지희가 6일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종영 기념 인터⋯

  6. [조이人] "'병약섹시' 수식어 만든 분께 상 드리고 싶어요"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충격적 반전 속 시즌1을 마쳤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의 조합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펜트하우스'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9.2%의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해 13회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

  7. [조이人] "'펜트' 김소연 연기 보며 소름, '완성형 배우'란 이런 것"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충격적 반전 속 시즌1을 마쳤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의 조합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펜트하우스'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9.2%의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해 13회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

  8. '결혼작사 이혼작곡' 김응수 "이가령은 신의 한수, 성훈 200% 소화"

    올한해 '꼰대인턴'으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한 배우 김응수가 2021년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돌아온다. 30일 진행된 'MBC연기대상'에서 '꼰대인턴'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응수와 31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9. 김응수 "영탁, 'MBC연기대상' 진정한 주역…축제 분위기 살렸다"

    배우 김응수가 "'MBC연기대상'의 진정한 대상은 영탁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30일 진행된 'MBC연기대상'에서 김응수는 '꼰대인턴'으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응수는 '꼰대인턴'에서 꼰대의 정석인 시니어 인턴 이만식 역할을⋯

  10. '대상' 박해진 "만감교차, 이럴때 쓰는 말…'꼰대인턴' 행복했다"

    "만감이 교차한다는 말, 이럴때 쓰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0 MBC 연기대상'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배우 박해진이 31일 조이뉴스24와 전화 인터뷰에서 벅찬 소회를 전했다. 30일 진행된 '2020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11. '카이로스' 남규리 "양심 가책에 울기도…응급실 세 번이나 다녀왔죠"

    "어느 날은 쾌감을 느끼기도, 어느 날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죠." 새로운 캐릭터를 갈망했던 남규리에게 '카이로스'의 강현채는 특별했다. '예쁜 배우'의 틀에 갇히지 않았다. 아이를 잃은 절절한 모성애, 주체적인 여⋯

  12. [조이人] "강인한 이미지도 감사하죠"…'스위트홈' 이시영, 역대급 피지컬로 만든 모성애 액션

    '스위트홈' 이시영이 '강인한 이미지'의 배우로 오랜 시간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시영은 2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스틸컷 [사진=⋯

  13. [조이人] '스위트홈' 이시영 "연기 아닌 몸이 개연성? 앞으로의 숙제"

    배우 이시영이 연기자로서 가지는 앞으로의 숙제와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이시영은 2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스틸컷 '스위⋯

  14. [조이人] '스위트홈' 이시영 "CG 없는 리얼 근육, 칭찬 부끄러워"

    '스위트홈' 이시영이 체지방 8% 수치의 완벽한 몸으로 액션 연기를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이시영은 2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위트홈' 이시영이 체지방 8%를 완성하며 대체불가 '액⋯

  15. '나사스' 전승빈 "맹목적 순애보 이해, 이뤄지는 사랑도 해봤으면"

    "맹목적 순애보도 좋았지만, 다음 작품에선 꼭 이뤄지는 사랑을 하고 싶어요." 배우 전승빈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끝내 지키지 못한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순정남이었고, 의뭉스러운 행보와 강렬한 눈빛을⋯

  16. 지플랫 "최진실 가족으로 드라마틱한 포장, 연기 제안도 받았죠"

    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로 20년을 자랐다. 일찍 철들었거나 혹은 우울한 이미지를 그리는 이들이 많지만, 여느 스무살처럼 꿈 많고 밝은 청춘이었다. 이제는 지플랫이라는 힙합 가수로,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 한다. 지플랫(Z flat)⋯

  17. 미자, 미술하는 개그우먼 "부모님 장광·전성애, 꿈 쫓으라 응원"

    "돈을 쫓지 말고 꿈을 쫓아서 살아라."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가 딸 미자에게 해준 말이다. 미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대학교에서는 동양화를 전공했고, 개그맨에 도전했다. '누구의 딸' 이전에 앞서, 매 순간 앞만 보고⋯

  18. 적재 "'비긴어게인' 강행군에 음악 밉던 시기, 팬 눈물로 치유"

    "음악이 미워지던 시기, 팬 눈물에 나도 모르게 울컥했죠." 가수 적재(JUKJAE)가 '비긴어게인 코리아' 출연 당시 계속된 강행군에 지친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의 힘든 마음을 어루만졌던 건, 자신의 음악을 듣고 눈물 흘린 팬의 진⋯

  19. "'태연 동생' 유명세 이용하고 싶지 않아요…韓 코난그레이 목표"

    "언니 태연의 유명세를 이용하고 싶지 않아요. 저만의 색깔있는 보컬색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신인가수 하연은 지난 7일 데뷔곡 'Eyes on you'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오랜 기간 가수를 준비해왔던 하연은 "주변에서 데뷔⋯

  20. 지수 "파격 아닌 순애보, 임수향·하석진 보면 박탈감 들었죠"

    "임수향, 하석진을 보면 박탈감이 느껴졌어요. 나도 모르게 한숨 쉬는 습관이 생겼죠."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지수의 사랑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 누군가에게는 '순애보'였고, 아찔하고 위험한 사랑이기도 했다. 쉽지 않았던 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