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 투수 산체스와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29)와 재계약했다. SK는 12일 산체스와 총액 120만달러(한화 약 13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봉 95만달러, 옵션 25만달러다. 산체스는 올해 29경기에 나서 8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9의 성적을 냈다. 전반기에는 7승 3패 1


  2. 한화,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 난방비 지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고지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에 의미있는 기부활동을 했다. 한화 구단은 쉼터 8곳에 940만원 상당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박종훈 구단 단장은 지난 11일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박 단장은 이 자리에서 총 640만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3. 강정호 전 동료 매커천,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외야수 앤드루 매커천(32)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매커천과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간 5천만 달러(약 565억원)에 구단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4. KT 오태곤, 15일 부산서 결혼식 올려

    KT 위즈 외야수 오태곤(27)이 새 신랑이 된다. 오태곤은 오는 15일 낮 12시 30분 부산 서면에 있는 헤리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 박재헌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박 양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5년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5. NC, 새 외국인 타자로 베탄코트 영입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를 영입한 NC 다이노스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한 외국인선수 전력 구성을 마쳤다. NC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7)와 계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계약금 20만 달러에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2천


  6. SK, 연고지역 인천 소재 고교 대상 미래 양성 프로그램 실시

    SK 와이번스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강화도에 있는 SK퓨처스파크에서 연고지역 고교 야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SK 구단은 인천 소재 8개팀 109명의 고교 야구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미래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고교 선수들의


  7. 최원준 등 KIA 선수단 '사랑의 기금' 전달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연말을 맞아 의미있는 활동을 했다. 최원준(내야수)는 지난 10일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최원준은 김근오 밝은안과21병원 원장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


  8. [GG]SK, 한국시리즈 우승팀 최초 황금장갑 '빈손'

    '희비교차.'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와 준우승을 한 두산 베어스가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입장이 반대가 됐다. 두산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황금장갑을 차지한 팀이 됐다. 자유계약선수(FA)


  9. 양의지 FA 이적, 집토끼 단속 못한 두산 '울고 싶어라'

    두산 베이스가 '안방마님' 양의지(31)를 놓쳤다. 양의지는 오프시즌 들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친정팀 두산 뿐 아니라 포수 전력 보강을 노리는 팀이라면 양의지에게 러브콜을 안 보낼 수 없었다. 양의지는 11일 두산을 떠나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그는 계약기간 4년에 총액


  10. [GG]롯데 손아섭 "본상 안 받아도 의미있죠"

    올 시즌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무대가 열렸다.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2018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포지션 별 수상자 발표에 앞서 한 선수가 가장 먼저 무대 위로 올라갔다. 해당 장면은 TV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중계되지 않았지만


  11. NC행 양의지, 친정팀 두산과 '예정된 이별'

    올해 KBO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가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양의지는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떠나 NC 다이노스로 팀을 옮겼다. NC는 양의지와 계약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을 포함해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는 FA 시장이 열리기 전


  12. '125억 FA 계약' 두산 떠나 NC행 양의지 "친정팀에 감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안방마님' 양의지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양의지는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원 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팀과 계약을 선택했다. 최종 행선지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NC는 양의지와 계약 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 등 총액


  13. FA 최대어 양의지, '125억원' NC 다이노스 유니폼 입어

    NC 다이노스가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를 영입했다. NC 구단은 양의지와 계약 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 총액 125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동욱 NC 감독은 "포수 자리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동시에 팀 공격력 강화에


  14. [HD갤러리]청하, 섹시한 매력으로 남자를 유혹해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가수 청하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상자에게는 ZETT가 협


  15. [HD갤러리]골든글러브, 18시즌 빛낸 선수들이 한자리에!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김재환, 전준우, 이대호, 박병호, 양의지, 한동민, 이영하(이영하 대리수상), 강병식 코치(이정후 대리수상), 홍원기 코치(김하성 대리수상), 허경민, 안치홍(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