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 연고지 부산 고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지원

    롯데 자이언츠가 연고지 부산에 있는 고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 구단은 아마추어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고교 야구부 피칭머신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4일 사직구장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학교 자체 예산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운 고가의 훈련장비


  2. 美 언론 "류현진 부상 위험…다저스, 선발 보강 해야"

    '선발 왕국' LA 다저스가 이번 겨울 선발 투수 영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선발진의 '원투펀치'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의 부상이 잦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서부지역 최대 일간지 LA타임스는 14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다저스의 움직임을 살피면서 포수와 투수진 보강이


  3. '골글 수상' 넥센 이정후 "자신에게 떳떳한 선수가 되고 싶다"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0)가 뒤늦게 골든글로브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정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김재환(두산 베어스) 전준우(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3명을 뽑


  4. 한화 내야수 정경운, 16일 대전서 결혼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경운(25)이 새 신랑이 된다. 정경운은 오는 16일 오후 12시 30분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에 있는 라도무스 아트센터 3층 아트리움홀에서 신부 김유빈 양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정경운은


  5. 롯데 오현택,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선정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에서 든든한 허리 노릇을 한 오현택(33)이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에쓰-오일이 주최하는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에서 시민영웅 16인 중 한 명에 이름을 올렸다. 시민영웅 시상식은 자신을 희


  6. SK, 로맥과 재계약…3시즌째 KBO리그와 인연 이어가

    SK 외이번스가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3)과 재계약했다. SK 구단은 로맥과 연봉 105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등 총액 130만 달러(약 14억6천만원)에 사인했다고 14일 밝혔다. 로맥은 지난해 5월 대니 워스를 대신해 SK 유니폼을 입었다. 로맥은 2017년 102경기에 출전해 타율은 2할4푼2


  7. MLB닷컴 "강정호, 기량 되찾으면 30홈런 타자"

    "잠재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 클린트 허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감독은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에서 내년 시즌 소속팀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허들 감독이 얘기한 잠재력 중에는 강정호(31)도 포함됐다"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 MLB닷컴은 "


  8. 넥센 선수단, '일일 야구교실' 행사 참가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비활동기간이지만 의미있는 행사에 참석했다. 히어로즈 선수단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일초등학교를 찾았다. '일일 야구교실' 행사 참가를 위해서다. 이번 야구교실에는 구로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영선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선수단을 대표


  9. 한화,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 결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배민규(35) 트레이닝 코치(35)가 새 신랑이 된다. 배 코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더컨벤션 송파문정점 웨딩홀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유리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배 코치와 이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 6개월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0. 김종문 NC단장 "양의지, 변화와 도전 선택…구단의 적극적 의지와 비전에 마음 움직여"

    올해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 포수)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NC는 지난 11일 양의지와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 역대 두번째로 많은 FA 계약 규모이고 포수로는 KBO리그 최다다. 그런데 양의지 영입전에서 승자가 된 N


  11. 롯데, 레일리와 '2019년도 함께'…우완 톰슨도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브룩스 레일리(30)와 재계약했다. 또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제이크 톰슨(24)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레일리의 재계약과 톰슨 계약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레일리는 올 시즌과 같은 연봉 117만 달러(약 13억1천만원)에 사인했다. 단 옵션은 별도다. 레일리는 KBO리그에


  12. KBO리그 내년 시즌, 선수 이동·팀 컬러 변화 '흥미진진'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의 이적으로 내년(2019년) KBO리그가 더욱 흥미롭게 됐다. '집토끼' 단속을 하지 못한 두산 베어스. 그리고 양의지를 품에 안은 NC 다이노스의 행보에 가장 큰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은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에 2승 4


  13. 유소년야구대표팀, 대만 국제교류전 참가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유소년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국-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국제교류전에 나서는 대표팀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전국에서 선발한 선수 49명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와 중


  14. 넥센 허정협, 새 신랑된다…15일 결혼식

    넥센 히어로즈 허정엽(28, 외야수)이 가정을 꾸린다. 허정협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 5층 세인트그레이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 신부 김지윤 양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4년 동안 교제했다. 허정협-김지윤 커플은 인도네


  15. 추신수, 23일 귀국…개인 일정 소화 내년초 출국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귀국한다. 추신수의 국내 소속사인 '갤럭시아 SM'은 12일 "추신수가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올 시즌 롤러스코터 행보를 보였다. 그는 올 시즌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4리 21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잘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