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테랑' 박진포, 2019 제주 새 주장 '중책'

    제주 유나이티드 새 주장에 박진포(31)가 임명됐다. 권한진은 부주장을 맡는다. 박진포는 지난 시즌 K리그1 2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특히 기록지에 드러나지 않는 팀 공헌도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위기 상황


  2. '맹활약' 손흥민, UCL '주간 베스트 11' 영예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맹활약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UEFA는 이번주 열린 챔피언스리그 4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 11명을 15일(한국시간) 공개했


  3. '꿀벌 잡은' 손흥민, 강행군 끝내고 달콤한 휴식

    4경기 연속 골을 폭발시킨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달콤한 휴식에 돌입한다. 손흥민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4. 울산, '에너자이저' 김성준 영입 '중원 강화'

    울산현대가 '에너자이저' 김성준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 김성준은 폭 넓은 활동량과 패스 능력을 겸비한 미드필더. 전후방을 연계하는 플레이와 적극적 압박을 가하는 수비 가담으로 공수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자원으로 꼽힌다. 대


  5. "베트남 최고의 공격수"…박항서의 '제자' 칭찬

    "내 제자여서 하는 말이 아니다. 베트남 최고의 공격수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제자'의 K리그 진출에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박 감독은 14일 인천에서 열린 베트남 대표 응우엥 콩 푸엉(22)의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입


  6. 프로축구연맹, 신임 상벌위원 3명 위촉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신임 상벌위원으로 윤영길 교수(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 홍은아 교수(이화여대 체육과학부), 김가람 변호사(법무법인 린)를 위촉했다. 축구선수 출신이자 스포츠 멘탈코칭 전문가인 윤 교수는 대한축구협회 기술


  7. 강원FC, 강원혈액원과 업무협약

    강원FC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이하 강원혈액원)이 손을 맞잡았다. 강원FC와 강원혈액원은 지난 13일 사회공헌업무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FC는 올 시즌 홈경기 날짜 기준 3개월 이내에 해당하는 헌


  8. "손흥민 동상 세우자"…英 팬들 '찬사 릴레이'

    거침없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의 질주에 영국 현지 팬들도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후반 2분 오른발 슈팅으


  9. 역시 손흥민, '도르트문트 킬러' 재입증

    손흥민(27, 토트넘)은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한 상대팀과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그래서 '꿀벌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런 손흥민이 다시 한 번 노란색 유니폼을 입는 팀을 만났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


  10. 결승골 손흥민 "베르통언 크로스에 발만 댔을 뿐"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27,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골맛을 봤다.


  11. 손흥민 '4G 연속 골'…英 언론 "아시아 최고의 선수"

    "또 다시 엄청난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자 최고의 아시아 선수가 분명하다." 4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낸 손흥민(27, 토트넘)에게 영국 현지 매체들도 칭찬 세례를 보냈다. 손흥민은 14일


  12. '4G 연속 골' 손흥민, 도르트문트전 평점 7.3

    손흥민(27, 토트넘)이 물오른 득점 감각을 자랑했다. 4경기 연속 골이자 올 시즌 16호째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


  13. 손흥민 4G 연속 골…토트넘, UCL 16강 1차전 3-0승

    손흥민(27, 토트넘)이 제몫을 했다. 4경기 연속 골로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고 소속팀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도르


  14. 손흥민, UCL 도르트문트전 득점 4G 연속 골…후반 선제골

    4경기 연속 골맛을 봤다. 손흥민(27, 토트넘)의 득점 감각이 빛났다. 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독일)과 16강 1차전 홈 경기에 선발


  15. 손흥민 선발 출전…토트넘, 도르트문트와 공방전 전반 종료

    공방전에 탐색전으로 전반을 끝났다. 손흥민(27, 토트넘)이 선발 출전했다. 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독일)과 16강 1차전 홈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