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고 누적에 발목잡힌 ' 손흥민 "동료들을 믿는다"

    결승 진출의 길목에서 한템포 쉬게 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동료들에 대한 굳은 신뢰를 잃지 않았다. 손흥민은 다음달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약스(네덜란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2. 맨시티, 맨유 잡고 1위 탈환…토트넘 3위 가능성 높다

    맨체스터 시티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하고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맨체스터 시티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


  3. [ACL]'로페즈 펄펄' 전북, 우라와 꺾고 G조 1위 유지

    전북 현대가 일본의 강호 우라와 레즈를 꺾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뒀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G조 4차전에서 우라와에 2-1로 승리했다. 승점 9(3승1패)를


  4. '부상 복귀' 황희찬, 2G 연속 출전…함부르크, 포칼 결승진출 실패

    부상에서 복귀한 황희찬(함부르크)이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누볐다. 황희찬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2018-2019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준결승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다. 함부


  5. 선발 출전 손흥민 '빈손'…새 구장 연속 공격포인트 마감

    '두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지만 소득은 없었다. 손흥민(27,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브라이튼과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손


  6. 손흥민, 브라이튼전 평점 6.7…결승골 에릭센 최고 평점

    손흥민(27, 토트넘)이 빈손에 그쳤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그라운드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


  7. 손흥민, 브라이튼전 89분 뛰어…토트넘 승점3 추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태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27, 토트넘)이 풀타임에 가까운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


  8. 손흥민 선발 출전…토트넘, 브라이튼 상대 0-0 전반 종료

    손흥민(27, 토트넘)이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골 도전에 나섰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브라이튼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마우리


  9. 대구, 히로시마에 안방서 덜미…울산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 팀들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주최 2019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일본팀들에게 고전했다.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나서 초반 2연승으로 신바람을 낸 대구는 23일 안방인 대구 DGB파크에서 열린


  10. 위기의 포항…새 사령탑에 김기동 수석 코치

    포항 스틸러스의 새 감독에 김기동 수석코치가 선임됐다. 포항은 23일 물러난 최순호 감독 후임으로 김 수석코치를 사령탑으로 승격시켰다. 김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까지다. 포항 구단은 "경기력 향상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


  11. '브라이튼전 출격' 손흥민, UCL 티켓·시즌 최다골 정조준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소속팀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 확보를 위해 출격한다. 토트넘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새벽 잉글랜드 런던 북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


  12. 국민 51.5% "손흥민, 차범근 뛰어넘었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로 '손흥민과 차범근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가'에 대한 여


  13. '성적 부진' 포항, 최순호 감독 전격 경질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을 경질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포항 측은 22일 "최순호 감독과 계약을 끝내는 한편 후임자 인선을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김기동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선수단을


  14. '골폭죽' 강원, 제주 4-2 완파 '3연패 탈출'

    강원 FC가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강원은 21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강원은 전반 24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


  15. 황희찬, 부상 회복 복귀전 치러…이재성 선발 출전

    황희찬(23, 함부르크)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황희찬은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에르츠게비르게와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 뛰었다. 그는 후반 19분 교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