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KPGA, 시즌 개막전 DB 프로미 오픈 연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코리안투어 개막전을 연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개막전은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다. 오는 4월 23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원주에 있는 오크밸리에서...



  1. 女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안전·건강 최우선"

    "대회 취소는 아쉽지만 우선해야할 부분도 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는 고진영(25, 솔레어)이 2020 도쿄올림픽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여파를 이유로 정상


  2. 타이거 우즈 "지금은 골프보다 중요한 게 많은 시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마스터스가 무기한 연기된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마스터스는 오는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회 자체가 치러지지 못할 수


  3. [코로나19]골프 박성현, 팬 클럽과 함께 기부

    지난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박성현(27, 솔레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했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


  4. [코로나19]PGA 마스터스, 2차 세계대전 이후 첫 연기 결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스터스가 코로나19 영향 속에 대회 진행이 잠정 연기됐다. 마스터스를 주최하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14일(한국시간) 내달 9일 개최 예정이었던 마스터스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마스터스는 PGA


  5. [코로나19]LPGA투어 3개 대회 연기…PGA투어 무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그린에도 영향을 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도 대회를 연기했다. LPGA 투어 사무국은 다음주부터 열릴 예정인 볼빅 파운더스컵, 기아 클래식, ANA 인스퍼레이션 등 3개


  6. [코로나19]KPGA 회원·임직원 기부금 전달…팬들도 동참

    사단법인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KPGA는 회원들과 임직원의 모금 운동으로 조성된 4천7백5십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9일 전달했다. KPGA는 지난 5


  7. 임성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위 차지

    한국 남자골프 유망주로 꼽히는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도전에 나섰으나 고비를 넘지 못했다. 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베이힐 클럽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아널드


  8. [코로나19]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취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4월 열릴 예정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대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언 퀸즈 마스터스는 당초 4월 17일 막을 열어 사흘 동안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


  9. [코로나19]골퍼 고진영, 사태 극복 위해 1억원 기부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 하이트진로)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참했다. 고진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고진영의


  10. [코로나19]구자철 KPGA 회장 "임성재 우승, 실의에 빠진 국민에 큰 위로"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구자철 회장이 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한 임성재(22.CJ대한통운)에게 축전을 보냈다. 구 회장은 2일 “PGA투어 첫 우승을 거둔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한국인으로서 일곱 번째로 PGA투어


  11. 임성재, 혼다 클래식 우승…50번째 만에 생애 첫 PGA 투어 정상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생애 첫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12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12. 잔디로 "골프 5타 줄이는 3D 깔창 효과 체험하세요"

    골프에서 타수를 줄이는 것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골퍼들의 가장 큰 로망중 하나다. 보통 100타를 넘나드는 골퍼들은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 5타 정도를 줄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로우 핸디의 골퍼들은 한타


  13. 박인비, 세계랭킹 11위 상승…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 UP

    박세리(은퇴)에 이어 한국 선수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두 번째로 개인 통산 20승 고지에 오른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세계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7위보


  14. 강성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2위…스콧 우승

    강성훈(33, CJ대한통운)이 선전했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그


  15. 박인비, 한다오픈 우승…개인 통산 LPGA 20승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LPGA) 개 인 20승 고지에 올랐다. 박인비는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에 있는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LPGA 투어 한다오픈 최종일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4타를 쳤다.


  16. 박희영, ISPS 한다 빅오픈 우승…7년 만에 LPGA 정상 등극

    박희영이 7년 만에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희영은 9일(한국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의 서틴스 비치 골프 링크스 비치코스(파72·6305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빅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17. 한국토지신탁, 골프팀 창단. 김민선5, 박현경 등 4인 구성

    종합 부동산 금융사 한국토지신탁이 여자프로골퍼 김민선5(25), 박현경(20), 황예나(27), 전우리(23)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3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신탁 본사에서 여자골프단 창단식


  18. 김세영, LPGA투어 게인브리지 1라운드 공동 2위

    김세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


  19. '연장 투혼' 박인비, 시즌 첫 우승 무산…LPGA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스 3위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연장 투혼을 발휘했으나 아쉽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0시즌 첫 우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


  20. 박세리가 받는 '밥 존스'상…전설들만 수상한 골프계 최고 영예

    박세리 여자골프대표팀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밥 존스상을 받게 됐다. 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전설 바비 존스를 기려 만든 상이다. 1955년에 제정돼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매년 단 한 명만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