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세영,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통산 10승 달성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


  2. '토토재팬 준우승' 김효주, 세계 13위…도쿄 올림픽 보인다

    지난 1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4)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로 뛰어올랐다. 김효주는 1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6위보다 3계단 상승했다. 이번 상승으로 김효주는


  3. "딸에게 미안"…프로골퍼 박성현 아버지, '사기 혐의' 인정

    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자 프로골프선수 박성현(26)의 아버지가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딸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 박준민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 '조조 챔피언십 우승' 타이거우즈, PGA 역대 최다 타이 82승 '금자탑'

    '골프 황제'는 여전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가 6개월만에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대 최다승 타이인 82승째를 기록했다.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 아코다골프나라시노컨트리클럽(파70)에서


  5.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 정지 3년서 1년으로 감경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프로골퍼 김비오(29)의 자격 정지가 3년에서 1년으로 줄었다. 한국프로골프투어협회(KPGA)는 23일 경기 성남 KPGA 빌딩 대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비오에게 출전정지 1년을 부여했다.


  6.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 LPGA 도전장

    "첫 번째 도전이네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마지막 메이저 데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희정(19, 한화큐셀)이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임희정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


  7.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 "상금은 저축할래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신인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루키'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그는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


  8. 임희정,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우승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올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임희정은 20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4R)에서 보기 없이 2언더파 70타를 쳐 1~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


  9. '루키' 임희정, KB금융 스타챔피언십 3R 선두 질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에 도전 중인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시즌 3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임희정은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0. KLPGA 신인왕 경쟁 임희정, KB금융 챔피언십 공동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올리고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는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시즌 세 번째 우승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임희정은 18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


  11. 박인비 "컷탈락 언제인지 기억 잘 안나네요"

    박인비(31, KB금융그룹)가 대회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그는 18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컷오프당했다. 박인비는 2라운드까지 10오버파


  12. 박인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컷오프 탈락

    박인비(31, KB금융그륩)가 고개를 숙였다. 박인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징크스가 있다. 그는 앞서 같은 대회에 5차례 출전했는데 준우승만 4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


  13. 부진 탈출 오지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버디쇼

    오지현(23, KB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승을 올렸다. 그는 상금왕 경쟁에도 뛰어들며 '간판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부상 때문에 투어 준비에도 힘이 들었다. 경기와 부상 치료


  14. 오지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7언더파

    오지현(23, KB금융그룹)이 버디쇼를 펼쳤다. 오지현은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그는 버디를 8개 잡았고 마지막 18번


  15. "어금니 깨물고 여기까지 왔다"…'슈라이너 우승' 마침내 응어리 푼 케빈 나

    재미교포 케빈 나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PGA 통산 4승째다. 케빈 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서멀린 TP(파71, 7천115야드)에서 열린 대


  16. 박인비, VOA 클래식 공동 8위…나이트 생애 첫 우승

    박인비(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 6천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17. '1언더파' 이정은, LPGA VOA 클래식 2R 공동 12위

    이정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순항을 이어갔다. 이정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


  18. 'Free 김비오'…美 캐디, 징계 해제 요구 '시위'

    '손가락 욕설'로 중징계를 받은 김비오가 세계적인 화제의 인물로 부상했다. "김비오에 대한 한국프로골프협희(KPGA)의 징계가 과도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미국과 유럽 골프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비오의 징계 해제를 요구하는 현


  19. "골프는 매너 스포츠"…김비오 손가락 욕설, 고개 숙인 양휘부

    최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도중 불거진 김비오의 '손가락 욕설'과 관련해 양휘부 KPGA 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양 회장은 2일 "손가락 욕설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많은 골프 팬 여러분과 스폰서, 협찬사 그리고 우리


  20. '손가락 욕설' 김비오, KPGA 자격정지 3년 중징계

    경기 도중 갤러리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한 김비오(29, 호반건설 골프단)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그는 앞으로 3년 동안 KPGA 투어에 출전할 수 없다. 김비오는 지난달(9월) 30일 열린 KPGA투어 DGB 볼빅 대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