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내의 맛 하차' 케빈 나, 투어 시즌도 마감…둘째 출산 임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케빈 나(36)가 시즌을 일찍 끝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골프위크' 등 미국 현지 언론에 다르면 케빈 나는 오는 15일 개막하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다. BMW 챔피


  2. '스코틀랜드오픈 우승' 허미정, 세계 43위 급상승…고진영 3주 연속 1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허미정(30)의 세계랭킹이 크게 올랐다. 허미정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6계단 오른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허미정은 전날 스코틀랜드 오픈


  3. 아쉬운 막판 불운…고진영, 브리티시오픈 3위…日 시부노 우승

    고진영(24)이 맹추격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메이저대회 우승에 실패했다.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밀턴 케인스 위번 골프클럽(파72, 6천7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브리티시


  4. 고진영,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 우승…시즌 3승

    고진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두 번째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고진영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천527야드)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5. '상승세' 이정은, 세계 랭킹 5위 도약…박성현 4주 연속 1위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핫식스' 이정은(23)이 여자 골프 '톱5'로 뛰어 올랐다. 이정은은 2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7위에서 두 계단 오르며 지난달 US오픈 우승 이후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을 회복했다


  6. '7오버파' 우즈, 디오픈 첫날 최악 부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최고 권위의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천705만 달러)에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우즈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 7천3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에 보


  7.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1위 한 계단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미래에셋)이 세계랭킹 11위가 됐다. 김세영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그는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


  8. '22언더파' 김세영, 마라톤클래식 정상…시즌 2승

    김세영(26)이 마라톤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째를 품에 안았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골프클럽(파71, 6천5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클래식 최종라운드에


  9. 박성현,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고진영 2위

    박성현(26)이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박성현은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30점으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2위는 고진영으로 7.27을 기록했다. 박성현은 최근 끝난 손베리 크리크


  10. 임성재, 3M오픈 3R 공동 17위…톱10 보인다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 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 3언더


  11. '아칸소 우승' 박성현, 세계랭킹 1위 공식 복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거둔 박성현(26)이 세계랭킹 1위로 공식 복귀했다. 1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평균 8.49점으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오른 1위


  12. '시즌 2승' 박성현 "세계랭킹 1위 유지 위해 노력"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26)은 "샷과 퍼팅 감각이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3. 박성현, 아칸소챔피언십서 시즌 2승…세계랭킹 1위 복귀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째를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14. 아! 1타차…박성현, KPMG챔피언십 아쉬운 준우승

    박성현(26)이 막판 맹추격을 벌였으나 아쉽게 한 타차로 준우승에 만족했다. 박성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 6천65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챔


  15. '연속 우승 도전' 이정은, 숍라이트 2R 단독 선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정은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이정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시뷰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 6천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