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릉 앞바다서 30대 스쿠버다이버 그물에 걸려 숨져

    22일 강원 강릉시 앞바다에서 테크니컬 다이빙(Technical Diving·심해 잠수)을 하던 30대 남성 트레이너가 수심 82m 바닷속 그물에 걸려 숨졌다.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민간인 수색구조대 2명은 이날 오후 3시57분께 김모(37·경기


  2. 화웨이 5G장비 국내 도입 조만간 결정… LG유플러스 채택 유력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1위 중국 화웨이의 5G 장비 국내 도입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화웨이 장비는 중국 정부의 정보 수집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장비 선정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바 있다.


  3. 이은재 "입법·정책개발비 국회 반납…국민께 심려 끼쳐 사과"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오남용 논란'을 야기한 입법 및 정책개발비 1220만원을 국회에 반납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최근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비와 관련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에 대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4. 문재인 대통령 "靑인사 사칭 돈 요구···사기로 생각하고 신고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대통령과 친인척, 청와대 인사의 이름을 대고 돈을 요구하는 사건이 벌어지면 무조건 사기로 생각하고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과, 자신의 친인척, 청와


  5.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경찰 첫 출동 후 30분 만에 범행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신고 및 경찰 출동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당시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피의자 김성수(29)의 동생(27)이 경찰에 첫 신고를 한 것은 오전 7시38분이었다. 김


  6. "태도 마음에 안들어" 또래 집단폭행한 중고생 7명…검찰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A양 등 중고생 7명을 최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B양을 주차장과 인근 건물 옥상 등으로 끌고다니며 4시간 가량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7. 민주당 충북도당 조직정비 마무리…14개 상설위원장 등 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4개 상설위원장 인선과 주요 당무기구 구성 등 조직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상설위원장은 육미선 충북도의원(여성위원장), 김환철 전 단양군 별방초중학교장(노인위원장), 송윤호 YK그룹 대표(청년위원장),


  8. 야3당 '고용세습' 국정조사 요구…靑 "직접 대책 낼 계획 없어"

    청와대는 22일 야권에서 서울교통공사에서 촉발된 '고용 세습' 논란과 관련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현재로서 우리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 직접 대책을 내거나 그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9. 강서구 주차장 40대 여성 살인사건…피해자 전 남편 긴급체포

    서울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의 피해자 이모(47)씨의 전 남편 김모(49)씨가 22일 긴급체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9시40분 서울 동작구 서울보라매병원에서 김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 동기와 범행 경위 등에 대


  10. '세조 어진 초본', 국립고궁박물관서 최초 공개…내년 1월13일까지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초상화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22일부터 2019년 1월13일까지 지하층 궁중서화실 테마전 '세조'에서 2016년 구입한 '세조 어진 초본'을 처음 선보인다. '세종의 둘째 아들인 수양대군' '세조의


  11. 전원책 "태극기부대, 극우는 지나친 왜곡…나라 걱정하는 분들"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은 22일 "태극기 부대는 극우고 그렇지 않은 보수는 건전한 보수라는 표현은 지나친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전 위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정준희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정부는 왜 촛불시위는 혁명이라고 부르고 태


  12. [준PO]김태균, 결승타로 한화 탈락 위기서 구해

    "저보다는 선발 등판한 장민재가 MVP라고 봅니다."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36)은 11년 만에 다시 맞은 '가을야구'에서 자존심을 구겼다. 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13. [준PO]승장 한용덕 "삼중살 때 끝나는줄 알았다"

    3차전에서 간신히 승리한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은 "우리팀 선발투수 장민재가 정말 잘 던져줬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인데 흔들리지 않고 잘 버텼다"며 "김태균도 자기 몫을 정말 잘했다. 또한 중간에 나온 투수들이 경험이 없지만 과감하게 투구를 했다"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한화는 2


  14. [준PO]패장 장정석 "장민재 공략 실패했다"

    2연패 뒤 홈에서 3차전을 내준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팀 에이스가 등판한 경기를 놓쳐 매우 아쉽다"고 했다.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3-4로 패한 뒤 장 감독은 "한화 선발로 등판한 장민재 공략에 실패했다"며 "내가 준비를 덜한


  15.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운영 4일 만에 131건 접수…신고 방법은?

    교육당국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개통한 지 4일 만에 100건을 돌파했다. 22일 교육부가 발표한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일일 접수 현황에 따르면 첫날인 19일에 33건에 이어 주말 동안 45건이 접수됐다. 22일 하루에만 53건이 접수됐다. 교육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