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에 한 번만이라도…" 김학범 감독, 대표팀 동반 훈련 기대

    "일년에 한 번 정도 이런 기회만 만들어진다면 좋죠."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내년 3월 2020 아시아 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준비를 위해 48명을 두 번으로 나눠 울산에서 시험한다. 절묘하게도 울산에는 내년 6월 폴란드에서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


  2. '프로듀스 48(?)' 김학범호, 도쿄 올림픽 향해 오디션 시작

    한국 축구는 내년 1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의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울산에서 23명이 모였다. 하지만, A대표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내년 6월 폴란드에서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3. SK, 투수 산체스와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29)와 재계약했다. SK는 12일 산체스와 총액 120만달러(한화 약 13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봉 95만달러, 옵션 25만달러다. 산체스는 올해 29경기에 나서 8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9의 성적을 냈다. 전반기에는 7승 3패 1


  4. '승격 실패' 부산, 최윤겸 감독·최만희 대표·김상호 실장 동반 사퇴

    K리그1 승격에 실패한 K리그2(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에 칼바람이 불었다 12일 부산은 최만희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 김상호 전력강화실장이 팀의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6 부산에 부임한 최만희 대표이사는 팀의 K리그1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5. 완전체 위한 벤투호의 노력, 빠른 빌드업 축구 완성에 올인

    뛰는 사람에 변동이 있어도 스타일은 변함이 없다. '빌드업' 축구라는 분명한 스타일을 갖춘 벤투호가 본격적인 2019 아시안컵 준비에 돌입했다.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23명이 오는 20일 최종 명단 발표 전까지 울산에서 살벌한 경쟁을 벌인다. 전


  6. 결승2차전 앞둔 베트남에 축구 광풍 '입장권 전쟁+광고단가 폭등'

    "4만명만 들어가는데 더 표를 내놓으래요." 난리가 났다. 베트남이 축구 광풍에 휩싸였다. 경기장에 들어가려는 표를 구하려는 축구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


  7. 한화,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 난방비 지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고지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에 의미있는 기부활동을 했다. 한화 구단은 쉼터 8곳에 940만원 상당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박종훈 구단 단장은 지난 11일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박 단장은 이 자리에서 총 640만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8. 강정호 전 동료 매커천,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외야수 앤드루 매커천(32)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매커천과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간 5천만 달러(약 565억원)에 구단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9. 70분 뛴 손흥민 '평점 6.7' 에릭센 다음으로 높아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도 손흥민(26, 토트넘)은 제몫을 했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바르셀로나와 최종 6차전에 선발 출전해 7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골을 넣지 못


  10. KT 오태곤, 15일 부산서 결혼식 올려

    KT 위즈 외야수 오태곤(27)이 새 신랑이 된다. 오태곤은 오는 15일 낮 12시 30분 부산 서면에 있는 헤리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 박재헌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박 양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5년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11. NC, 새 외국인 타자로 베탄코트 영입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를 영입한 NC 다이노스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한 외국인선수 전력 구성을 마쳤다. NC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7)와 계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계약금 20만 달러에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2천


  12. 막내 조영욱, 아시안컵 최종 명단 승선 의지 폭발 "멘탈 닮아야"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A대표팀까지 올라온 조영욱(19, FC서울)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다. TV에서 보던 선배들이 눈 앞에 있다는 그 자체로도 놀랍기 때문이다.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19 아시안컵 대비 첫 훈련에 나섰던 조영욱은 12일 훈련에서도 여전히 모든 것이 신기했던 모양이다.


  13. '만족 모르는' 황의조 "더 성장 원해…기회 된다면 유럽 도전하고파"

    '원샷원킬' 황의조(26, 감바 오사카)에게 2018년은 최고로 기억될 수밖에 없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9골로 기여했고 A대표팀에도 선발, 2019 아시안컵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또, 감바 오사카를 J리그 강등권에서 구해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했다. 11일 한국갤럽이 발


  14. "홈 팬들 있잖아" 박항서의 자신감 있는 화법…베트남에 용기 심어줘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홈 이점을 철저하게 활용하겠다며 원정에서 승리를 놓친 선수들에게 채찍 대신 용기를 불어 넣었다. 베트남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1차전 원정 경기


  15. 리버풀, 나폴리 꺾고 토트넘과 함께 극적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리버풀(잉글랜드)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함께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 UCL 조별리그 C조 최종전 나폴리(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의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