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안타 2타점' 채은성 "그동안 켈리에게 미안했다"

    LG 트윈스 외야수 채은성이 좋은 타격감을 과시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채은성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


  2. '시즌 11승' 켈리 "유강남의 조언, 큰 도움 됐다"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완벽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켈리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3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


  3. '승장' 류중일 감독 "타선 고른 활약 칭찬하고 싶다"

    LG 트윈스가 투타의 조화 속에 NC 다이노스에게 완승을 거뒀다. LG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LG는 이날 선발등판한 케이시 켈리가 7이닝 1


  4. '켈리 11승·선발 전원 안타' LG, NC 제압 전날 패배 설욕

    LG 트윈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경기 초반 기선을 제압한 건 LG였다. LG는 2회말 1사 후 유강남


  5. '제리치 멀티골' 경남, 수원에 2-0 완승

    경남 FC가 홈에서 수원 삼성을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경남은 2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7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경남은 전반 27분 제리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제리치는 아


  6. 피홈런 2방에 고개 숙인 프리드릭, LG전 6이닝 4실점 난조

    NC 다이노스 좌완 크리스티앙 프리드릭이 패전의 위기에 놓였다. 프리드릭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8피안타 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


  7. 김찬형, 켈리 상대 시즌 마수걸이 홈런 폭발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찬형이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김찬형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NC 다이


  8. 女배구 대표팀, 태국 제압하고 亞 선수권 4강 진출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태국을 제압하고 사상 첫 아시아 정상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은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8강 라운드 E조 2차전에서


  9. 채은성, 프리드릭 상대 시즌 8호 홈런 작렬

    LG 트윈스 외야수 채은성이 홈런포로 팀에 추가점을 안겼다. 채은성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이영훈기자


  10. 유강남, 프리드릭 상대 시즌 12호 홈런 폭발

    LG 트윈스 포수 유강남이 경기 초반 팀에 선취점을 안기는 홈런을 쏘아 올렸다. 유강남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호 홈런을 기록했다. 유강


  11. 류중일 감독 "이동현 700경기 출장, 대단한 기록"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베테랑 우완 이동현의 700경기 출전 기록을 높게 평가했다. 류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투수가 700경기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12. 이동욱 감독 "김태진 멀티 포지션 소화, 팀 운영에 큰 보탬"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최근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내야수 김태진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김태진이 다양한 포지션


  13. 류중일 감독 "류제국 은퇴 결정, 본인의 갑작스런 심경 변화"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베테랑 우완 류제국의 갑작스런 은퇴 결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류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류제국의 은퇴는 나도 모든 것이 결정된


  14. '4번타자' 최지만, BAL전 멀티 출루로 팀 승리 기여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15. '대타 출전' 추신수, CWS전 1타수 무안타…11G 연속 출루 마감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이 11경기에서 멈췄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9회 대타로 출장해 1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