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펠리페, 우리카드 유니폼 입을까…계약 초읽기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선수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우리카드는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에서 지난 시즌 뛰었던 아가메즈(콜롬비아)와 재계약했다. 그러나 아가메즈는 우리카드와 인


  2. 1위표 '0'…류현진, 사이영상 모의투표서 '수모'

    갑작스런 슬럼프의 영향일까. 올 시즌 내내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힌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사이영상 모의투표에서 단 한 장의 1위표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MLB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속 선수 42명을 대상으로 메


  3. LG, 잔여 시즌 홈 경기 "입장료 반값으로 즐길 수 있다"

    LG 트윈스는 오는 23일 한화 이글스전, 27일 NC 다이노스전, 현재 미편성된 추후 편성 2경기(두산 베어스전, 롯데 자이언츠전)를 포함한 잠실 홈 4경기에 한해 입장권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2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는 '피규어


  4. '장타 갈증' 염경엽 "줄어든 홈런, 팬들께 죄송하다"

    SK 와이번스는 올 시즌 개막 후 줄곧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17일 현재 84승 49패 1무를 기록, 9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 지난 2010년 세운 한 시즌 팀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염


  5. '1순위' 김명관 "우상 가빈과 플레이, 기대되죠"

    "배구를 시작했을 때는 키가 작은 편이었어요." 지난 16일 열린 2019-20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국전력으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김명관(경기대)는 장신 세터 계보를 이을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그는 키가 195㎝다. 왠


  6. '2위 지킨' 키움, 김상수·샌즈·김하성 등 기록도 풍성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중요한 경기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키움은 지난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1-3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은 짜릿한 역전승이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2위를 지켰


  7. '린드블럼 제친' 양현종, 내친김에 ERA 1위 굳힐까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생애 두 번째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위해 출격한다. 양현종은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양현종은 올 시즌 28경기에


  8. '올드트래포드서 4년 더"…데헤아, 맨유와 계약 연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헤아(29)가 4년 더 붉은 유니폼을 입는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데헤아와 오는 2023년까지 4년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데헤아는 주급 37만5천파운드(


  9. '2도움' 남태희, 정우영과 함께 알 사드 ACL 4강 견인

    카타르 리그에서 뛰고 있는 남태희(28)와 정우영(30)이 소속팀 알 사드 SC의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남태희와 정우영은 17일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나스르(사우디 아라비아


  10. 손흥민, 잠시 쉬어가나…UCL 1차전 선발 제외 전망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UEFA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019-20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1. 알렉스 선택한 대한항공, '제2의 정지석' 노리나

    지난 2013-14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스틸픽'으로 꼽히는 지명이 있었다. 대한항공은 당시 2라운드 6순위로 송림고 졸업 예정이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을 선택했다. 정지석이 이름이 불리자 한 팀은 아쉬운 마


  12. 페게로 '3G 연속 대포'…LG, 가을야구 진출 확정

    LG 트윈스가 카를로스 페게로를 앞세워 KT 위즈를 꺾고 포스트시즌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LG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LG는 이로써 4연승으로 신바람을 냈고 75승 1무 58패가 됐다. LG는 4


  13. 공격 삼각편대 활약 라바리니호, 日에 역전승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라이벌'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16일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9 월드컵 일본과 맞대결에


  14. '내가 해결사' 박병호, 키움 2위 수성 원동력

    이름값을 제대로 보였다.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 뿐 아니라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했다. 박병호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5. 박병호 '33호 홈런' 포함 3타점…키움, 두산 꺾고 2위 유지

    키움 히어로즈가 2위 수성을 위한 귀중한 승수 하나를 보탰다. 키움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키움은 이로써 2연패를 끊고 83승 1무 55패로 2위를 지켰다. 두산은 3연패를 당했고 79승 54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