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기자
miggy@joynews24.com

  1. 두산·한화 약진 이끈 후지오 트레이너, 한국 떠난다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선수들 사이에서 '약손'으로 통한 후지오 요시후미 트레이너가 한국을 떠난다. 후지오 트레이너는 최근 일본 센트럴리그의 한 팀과 계약을 마쳤다. 한국에 온 지 5년 만에 작별을 고하는 셈이다. 그는 지난 2014년 두산 베어스 2군 코치로 한국 프로 야구 무대를⋯

  2. SK, 4번째 우승 기념 상품 출시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한 상품들을 출시한다. SK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니폼, 티셔츠, 모자, 후드티, 응원타월, 폰케이스, 기념구, 빅볼, 패치, 열쇠고리, 머그 컵, 역대 우승 엠블럼 배지 세트로 총 12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니폼은 팬들⋯

  3. SK, 2019시즌 코치진 발표

    SK 와이번스가 코치진 개편을 발표했다. SK는 19일 2019시즌 코치진을 발표했다. 트레이 힐만 전 감독이 떠난 자리는 이미 염경엽 전 단장의 취임하는 것이 확정된 상황. 우선 1군 코치진에선 올해까지 배터리 코치를 맡은 박경완 코치가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다. 또 손혁·최상덕 코⋯

  4. '압도적 신인왕' 강백호 "더 힘있는 타자 되겠다" 각오

    강백호(KT 위즈)가 압도적인 차이로 신인왕을 따냈다. 강백호는 19일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받았다. 압도적인 수치였다. 합계 514점으로 161점을 기록한 김혜성(넥센 히어로즈)을 넉넉히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5. 'MVP 수상' 김재환 "약물, 매일 후회하고 있다"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김재환(30, 두산 베어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19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김재환이 대망의 MVP를 수상했다. 그는 팀 동료인 조쉬 린드블럼(367점)을 제치고 총점 487점으로⋯

  6. 시상식 수놓은 KBO리그 스타들 '말말말'

    19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수많은 스타선수들이 시상대를 오고 간 가운데 스타들이 남긴 말들도 시상식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데뷔전보다 지금이 더 떨리는 것 같은데요."(KT 위즈 강백호) 555점 만점 중 5⋯

  7. '압도적 신인왕' 강백호 "더 발전하는 선수 되겠다"

    강백호(KT 위즈)가 압도적인 차이로 신인왕을 따냈다. 강백호는 19일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받았다. 압도적인 수치였다. 합계 514점으로 161점을 기록한 김혜성(넥센 히어로즈)을 넉넉히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8. '세페로비치 해트트릭' 스위스, UNL서 벨기에에 대역전극

    스위스가 2골 차를 뒤집고 대승을 따냈다.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스위스 루체른 스위스포르 아레나에서 열린 벨기에와 2018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조별리그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하이로 세페로비치가 3골을 터뜨리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세르당 샤리키는⋯

  9. '3승1무' 한국 U-17, 독일서 승승장구

    한국 17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이 독일서 승전보를 울리고 있다. 김경량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대표팀은 지난 9일부터 독일 각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U-17 남자대표팀은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과 2021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10. '로건 33점' KT, DB 꺾고 2연승 질주

    데이빗 로건의 맹활약에 힘입어 부산 KT가 원주 DB를 꺾었다. KT는 1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DB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97-95 2점 차 승리를 따냈다. 로건이 무서운 슛 감각을 뽐냈다. 3점슛 6개를 포함해 무려 33점을 쓸어담으면서 승리의 일등공신⋯

  11. 이강철 KT 신임 감독의 출사표 "목표는 가을야구"

    "목표는 가을 야구입니다." 이강철 KT 위즈 신임 감독이 강력한 출사표를 내던졌다. 최하위 팀을 벗어나 가을야구를 노리겠다는 각오다. 이 신임 감독은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에 출석해 신임 감독으로서의 출사표를 던졌다. KIA 타이거즈의 전신인 해태 타이⋯

  12. 포르투갈, 이탈리아와 무승부…UNL 4강행

    포르투갈이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4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UEFA UNL 조별리그 3조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승 1무로 무패 가도를 달린 포르투갈은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1위를 확정했다. 이탈리아는 마⋯

  13. 무키 베츠·옐리치, MLB 최고 별 '우뚝'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2018 메이저리그 MVP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베츠, 내셔널리그 MVP는 옐리치가 각각 뽑혔다. 보스턴의 프랜⋯

  14. 일본, ML 올스타에 3연승…5승1패 마감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를 완파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8 MLB 올스타 투어 인 재팬 최종 6차전에서 4-1로 완승을 따냈다. 이 승리로 일본은 3연승을 내달렸다. 최종 전적 5승1패로 압도적인 우세⋯

  15. '선수 폭행 사주' 스포르팅 전 회장 구속

    선수를 폭행하도록 사주한 브루노 데 카르발료 스포르팅 리스본 전 회장이 구속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인 오 조고는 15일(한국시간) 카르발료 전 회장이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카르발료 전 회장은 납치 사건과 협박, 테러 등을 사주하고 직접적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이⋯

  16. '아듀 루니' 잉글랜드, 안방서 미국 완파

    웨인 루니(DC 유나이티드)가 국가대표를 은퇴했다. 마지막 경기서 팀도 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친선 경기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루니의 고별전이었다. 국가대표로 120경기에 나서 53골을⋯

  17. '라건아 더블더블' 현대모비스, KT에 완승

    울산 현대모비스가 라건아의 더블더블 활약을 앞세워 부산 KT를 격파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 KT와 경기에서 85-71 승리를 거뒀다. 라건아가 25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이대성은 21점 3어시스트 3스틸로 승⋯

  18. 삼성 신인 이학주, 음주운전 적발 사실 확인

    이학주(삼성 라이온즈)가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인정했다. 삼성은 14일 '익명으로 언급된 음주운전 적발 프로야구 선수는 이학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2017년 5월 31일 서울 금천구에서 A구단 선수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붙잡혔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61%. 면⋯

  19. KT, NC에 홍성무 주고 강민국 받아왔다

    KT 위즈가 NC 다이노스와 전격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우완투수 홍성무가 가고 내야 유망주 강민국이 온다. KT는 14일 우완투수 홍석무와 내야수 강민국을 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강민국은 신장 178㎝ 몸무게 78㎏의 내야수다. 광주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2014년 NC에 1차지명 선수⋯

  20. '전격 사퇴' 선동열 감독 "참담한 심정"

    선동열 남자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격 사퇴했다. 선동열 감독은 14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지난해 전임 감독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선 감독은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팀을 지도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