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두번째 예능 나들이…KBS '백조의호수' 합류

10월9일, 10일 편성 논의 중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KBS와 손잡고 발레 예능을 선보인다. '불타는 청춘' 이후 두번째 예능 도전이다.

서정희가 출연하는 KBS 2TV '백조의 호수(가제)'는 10월9일과 10일 추석특집 파일럿으로 선보인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8일 서정희 소속사 스타공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서정희가 '백조의 호수'에 출연하는 게 맞다"라며 "다양한 연령의 여성 방송인들과 함께 발레를 배우고, 함께 훈련하고, 대회에 출전하는 등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관계자는 "서정희와 발레의 순수한 이미지가 잘 어우러지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서 참여하게 됐다"라며 "오늘 오후 제작진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조의 호수'에는 서정희 외에도 배우 오윤아도 출연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