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정남, 기장 춘모의 화려한 시구!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9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에 앞서 배우 배정남이 시구를 하고 있다.

롯데와 NC는 선발투수로 레일리, 장현식을 각각 내세웠다. 롯데 좌완 레일리는 시즌 30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다. NC 우완 장현식은 시즌 31경기서 9승 9패 평균자책점 5.29를 기록했다.

부산=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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