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방', 표창원 깜짝 출연…박명수와 '하차감별사' 대결


표창원, 울산버스 케미 예고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세상의 모든 방송'에 국회의원 표창원이 깜짝 출연한다.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은 지역 버스와 연계해 '어디까지 가세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회 따뜻한 감동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울산 편에는 특급 게스트 표창원이 함께 한다.

'세모방' 제작진에 따르면 8일 현재 박명수, 주상욱, 산다라박, 헨리, 차오루가 표창원과 함께 울산 버스에 탑승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처음으로 버스 레이스에 도전하는 표창원이 울산 버스 승객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표창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명수와 만나자마자 스파크를 튀겨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장거리 승객들을 쏙쏙 선별하는 '세모방'의 공식 하차 감별사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 이에 전직 프로파일러인 표창원이 도전장을 던졌다고 전해져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종점으로 들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울산 버스에는 어떤 개성 넘치는 시민들이 등장해 찰떡 케미를 만들어낼지, 특급 게스트 표창원과 함께하는 '어디까지 가세요' 울산 편은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밤 11시20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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