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이사업체 모델 발탁 '친근한 신뢰감'

"다이사의 진정성 잘 전달할 것"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차승원이 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의 브랜드 캠페인 새 모델로 선정됐다.

10일 다이사는 "스마트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신뢰감을 주는 차승원의 이미지가 다이사의 철학과 부합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연정 다이사 CMO는 "톱배우 차승원의 세련됨과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이미지에 힘입어 소비자와 이사·청소업계에서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의 신뢰를 얻고, 이를 통해 압도적인 마켓 리더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냉철하면서도 유쾌한 이미지를 잃지 않으며 다정한 면모까지 각광받고 있는 차승원은 다이사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다이사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어 뜻 깊다. 앞으로 다이사의 진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그동안 소비자가 어려움을 겪은 '믿을 수 있는 이사·청소업체 찾기'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다이사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소비자평가등급을 제시한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오는 6월 초부터 TV와 SNS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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