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 여름 콘서트 `2018 싸이 흠뻑쇼` 더욱 커진 스케일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싸이의 여름 콘서트 `싸이 흠뻑쇼`가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출처=서울기획]

오늘(18일) 정오 인터파크에서 `싸이 흠뻑쇼-SUMMER SWAG 2018`이 전 지역 티켓이 단독 오픈된다.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18`은 7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2회), 대전, 인천, 광주까지 총 6개 도시에서 7번의 공연을 개최한다.

작년 `싸이 흠뻑쇼`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20만 명이 넘는 접속자 수가 몰리며 서버가 일시 다운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8 흠뻑쇼` 주최사인 서울기획 측은 티켓 오픈에 앞서 “공연 티켓 불법 양도 및 재판매 근절을 위해 18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고 전하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제외한 여타 모든 사이트에서의 티켓 구매와 티켓 거래는 모두 불법으로, 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특히 유의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에는 작년 수준을 넘는 회당 160톤가량의 물과 1,600개의 LED 타일, 화약 1,500발 등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의 물량 공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져 벌써 팬들의 기대감이 엄청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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