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김우빈 근황은? "병 호전 중, 회복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16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SNS를 통해 김우빈의 생일기념 카드를 게재하면서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기다리며,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김우빈은 작년 5월 갑작스러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이후 김우빈은 같은 해 12월 29일 자신의 팬카페에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세 번의 항암 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현재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고 자필 편지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또한, 홍석천도 지난 1월 방송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김우빈의 근황을 전하며 "(병이) 많이 좋아졌다. 조금 더 건강을 회복하고 인사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고 김우빈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은 항암치료 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으로 입대 불가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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