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둘째 출산 후 근황 포착 "여전한 미모와 몸매"


[조이뉴스24 류민철 기자]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의 둘째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4월 득녀한 박수진의 출산 후 근황이 처음으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난달 7일 서울역사박물관에 아들과 함께 수수한 차림으로 나타난 박수진.

지난 4월 둘째 딸을 출산한 박수진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여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임신육아 관련 커뮤니티에 인큐베이터 버티기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해당 병원이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첫 아들에 특혜를 주느라 다른 위독한 아이가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박수진과 해당 병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지만 추가 증언이 이어져 파문이 일었다.

한편, 1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배용준과 박수진은 결혼한 지 1년만인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출산, 올해 4우러 딸을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조이뉴스24 류민철기자 minchu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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