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련 `아찔 몸매` 굴욕 없는 S라인! "잃어버릴라" 알고 보니 엄친아?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이수련의 완벽한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이수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은 운동복과 가운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수련의 모습으로 탄탄하고 완벽한 몸매가 이목을 끈다.

또한, 이수련은 `아, 이게 언제던가요.. 작년에 화장품과 건강제품 홍보차 찍었던 사진들인데 이제 받아보았네요^^ 받은사진 잃어버릴라 아까워서..^^` 란 글을 남겼다.

[출처=SNS 캡처]

한편, 이수련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청와대 경호관에 채용되는 등 독특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이수련은 지난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대통령 경호실의 경호관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981년생인 이수련의 나이는 올해 38세이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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