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남편, 혈중알코올농도 0.104% 음주운전 교통사고 '충격'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지난 27일 경기 구리시 강변북로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갓길에 서있던 2.5t 화물차 2대를 들이받으며 차에 타고 있던 A씨와 B씨가 숨졌다.

이에 운전자와 다른 동승자 2명, 화물차 운전자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숨진 A씨는 33세이며 B씨는 20세로 배우 박해미가 운영하는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로 밝혀졌다.

한편, 음주 운전 차량 운전자는 배우 박해미의 남편으로 밝혀졌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해미와 그의 남편은 최근 채널A 가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조이뉴스24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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