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아내' 파격 비키니 사진! "군살 없는 몸매" 백허그까지 달달♥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의 완벽한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김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을 간 뒤 김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우는 김애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아내 김애리는 비키니를 입고 있다.

특히 김애리의 긴 팔과 다리와 잘록한 허리, 완벽한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출처=SNS 캡처]

한편, 과거 김태우는 한 방송에서 "살 빼고 몸이 가벼워져 무대에서 숨도 안 찬다"고 밝혔다.

또한, 김태우는 다이어트 계기에 대해 "첫째가 작년 4살에 '아빠 뚱뚱해'라고 말한 말 한마디를 듣고 뺐다"라며 "어린 아이가 뚱뚱하다고 인지할 정도면 진짜 뚱뚱한 것이라고 생각해 거울을 봤는데 이건 가수의 모습이 아니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는 "그전에 아내, 부모님도 살을 빼라고 했을 땐 다짐이 안 됐는데 딸의 한 마디가 컸다"라며 "자식이 무섭다"고 고백했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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