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부산 삼선만두 달인, 대박 비법은?…'편의방'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생활의 달인' 부산 삼선만두 달인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삼선만두 달인, 왕영재(경력 25년) 달인이 소개됐다.

삼선만두의 종결자라 불리는 부산의 한 만둣집. 여러 종류의 만두 중에 삼선 만두는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기 때문에 예약 없이는 맛보기 힘들다고. 그 이유는 바로 주문과 동시에 만두피부터 만두소까지 즉석 해서 만들기 때문이란다.

[출처=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캡처]

그럼에도 만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숙성 대신 달인만의 특제 해삼 간장이 들어가 숙성의 깊은 맛과 만두소의 신선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다. 보통 만두를 삶을 때는 그냥 물을 사용하지만, 이곳은 12시간 동안 달인만의 방법으로 숙성시킨 오리 육수를 사용해 만두피에 육향이 배게 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한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편의방'으로 부산 서구 동대신동3가에 위치해 있다. 현재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까지 휴가로 하루 20인분 한정, 방문 30분 전 예약해야 구입 가능하다.

조이뉴스24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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