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티켓' 마비, 한국vs우루과이 A매치 평가전 티켓 판매 시작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1일 오후 2시부터 한국vs우루과이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이에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며 사이트 마비가 되고 있다.

한편, 한국vs우루과이 경기는 오는 12일 금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평가전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1인 최대 10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출처=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캡처]

한편, 이날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는 한국vs파나마 A매치 평가전 티켓 판매도 함께 이뤄진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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