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정다빈 사망 이유가? 남자친구 "만취해 집으로 데려와" 8일 방송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뉴논스톱’의 주역들이 2018년의 현재로 소환된 가운데 배우 정다빈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한 MBC 특집다큐멘터리 ‘청춘다큐 다시,스물’에서 2000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트콤 ‘뉴논스톱’의 주인공 중 한 명이었던 박경림은 당시 함께 연기를 했던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이민우, 김정화, 정태우 등을 차례로 만나 각자 지나온 청춘과 현재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했다.

또한, 8일 방송하는 ‘청춘다큐 다시,스물’ 2부에서는 박경림과 김정화가 고(故) 정다빈을 찾아가는 모습이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MBC 제공]

한편, 정다빈은 과거 배우로 활약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정다빈은 뉴 논스톱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인기를 모았으며 김래원과 함께 출연한 ‘옥탑방 고양이’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돌연 자살 소식으로 온국민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07년 정다빈은 사망한 채 발견됐고, 당시 남자친구였던 배우 강 모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그의 남자친구는 당시 정다빈이 만취해 집으로 데려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정다빈의 사망 후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약물복용 및 타살 흔적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스벅커피까지 쏟아지는 선물 '달빛라이브'에서 만나요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