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내년 1월 컴백 확정…"업그레이드 청순 카리스마"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새 음반으로 2019년 활동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4일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오는 1월 새 음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1도 없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청순 카리스마를 선보일 전망이다.

에이핑크는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우리가 1월에 컴백하게 됐다. 열심히 준비 중이니 좋은 곡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직접 컴백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에이핑크는 지난 7월 미니 7집 'ONE & SIX'의 '1도 없어' 이후 약 6개월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FIVE', '내가 설렐 수 있게', 'Remember', 'LUV', 'Mr. Chu', 'NoNoN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한민국 대표 '청순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1도 없어'로 청순 카리스마 콘셉트를 선보이며 강렬한 변신에 성공했다.

개인 활동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 솔로 음반,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종횡무진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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