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예능돌의 위엄' 광희, 제대하자마자 '전참시' 촬영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방부 군악대대 군악병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광희는 부대에서 나오자마자 자신의 매니저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을 진행했다.

취재진 앞에 선 광희는 "많이 기다려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병장 황광희 전역 인사드린다"고 전역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기다릴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어제, 그제 많은 분들의 기사 댓글을 보고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더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힘을 드릴 수 있는 광희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3월 13일 입대해 병장 만기 제대한 황광희의 첫 복귀작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될 예정이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