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드루벨트와 2020년까지 후원 계약 연장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박성현(26, KEB하나은행)이 영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드루(druh) 벨트'와 후원 계약을 이어간다.

박성현은 지난해 12월28일 드루벨트 코리아와 후원식을 갖진 뒤 광고 촬영 등을 진행했다.

드루벨트와 2016년 첫 후원 계약을 맺은 박성현은 이번 재계약으로 2020년까지 드루제품을 착용하게 됐다. 박성현은 "드루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명호 드루코리아 대표는 "드루벨트와 팔찌를 착용하는 박 프로의 스타일리시함이 골퍼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 올림픽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박 프로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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