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연우,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눈빛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핑크스타와 블루스타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2쿼터가 끝난 뒤 그룹 모모랜드 연우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블루스타는 핑크스타에 103-93으로 승리했다. 한 경기 최다 3점슛을 기록한 강이슬(32득점 3점슛 10개 11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박지수(18득점 21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더블 더블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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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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