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스포츠클럽 지원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손을 잡는다.

WKBL은 학생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측은 오는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도 교육청 방촌홀에서 업무협약(MOU)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이병완 WKBL 총재와 이재정 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WKBL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선수를 비롯해 은퇴 선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 농구강사를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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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자료를 개발하는 한편 도 교육청은 '농구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신나는 체육수업'을 개설하며 지역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행적적 지원을 담당한다. WKBL 측은 "향후 여자프로농구단 연고지와 연계해 거점형 농구스포츠클럽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WKBL은 "이번 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으로 은퇴선수들의 지도자 파견과 여학생 농구 스포츠클럽 등을 통해 농구 스포츠 클럽 확대와 학교 체육 수업의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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