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11일 삼성화재와 홈 경기 '키즈데이' 개최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홈 경기에서 '키즈데이' 이벤트를 연다.

OK저축은행은 오는 11일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홈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 구단은 당일 삼성화재전이 새해가 밝은 뒤 처음 치르는 홈 경기다. 여기에 맞춰 어린이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단 측은 "겨울방학 기간 중인 어린이 팬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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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장하는 모든 어린이 관중(초등학교 이하)은 2층 일반석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어린이 무료 입장 행사는 오는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 홈 경기까지 진행된다.

또한 상록수체육관을 찾는 모든 어린이 관중에게는 로아커 웨하스를 증정한다. 장내 행사로는 어린이 치어 공연팀 '레인보우'를 초청해 OK저축은행 치어리더 및 응원단과 합동 공연도 예정됐다.

경기 중 어린이 관중 응원상 100명을 선발해 삼성화재전이 끝난 뒤 선수들과 사인회를 가진다. 한편 이날 경기 전 시구자로는 OK저축은행 유소년배구 대표팀이 나선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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