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측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긍정 검토 중"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김소연 측이 KBS2TV 새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관련 입장을 밝혔다.

1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조이뉴스24에 "김소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소연은 극 중 미미네 국밥집 둘째 딸이자 대기업 마케팅전략부장 강미리 역을 제안 받았다. 김소연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7월 종영한 '시크릿 마더' 이후 8개월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방영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