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은 표정의 심석희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심석희가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에 출전을 마친 뒤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심석희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조재범 전 코치로부터 상습 폭행 여파로 예전의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심석희는 1,500m 결승 진출에 실패한 데 이어 여자 1,000m 준준결승 2조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감기 몸살 증세로 기권했다.

조이뉴스24 인천공항=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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