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 투자자 성접대 알선 의혹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투자자에 대한 성접대 알선 의혹을 받은 전 빅뱅 멤버 승리가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승리는 사내이사로 있었던 클럽 '버닝썬'에 얽힌 성폭행·마약 유통·경찰 유착 의혹 등에 이어 성매매 알선·불법촬영 영상 공유 의혹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사건이 심각해지자 승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은퇴를 밝히기도 했다. 경찰은 승리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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