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병호, 무기력하게 삼진!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 3루 넥센 박병호가 삼진으로 물러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두 팀은 선발투수로 김동준(키움)와 장시환(롯데)을 각각 내세웠다. 우완 김동준은 지난 시즌 33경기에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6.04를 기록했다. 우완 장시환은 지난시즌 32경기 1승,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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