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내일은 홈런왕' 사전 신청…선수가 직접 코칭 활동도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Junior Giants'(내일은 홈런왕)에 대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 롯데는 구단은 15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Junior Giants'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토·일 홈경기 어린이팬 대상 티볼 강습 프로그램이다. 선수 출신 코치가 교육을 맡아 스트레칭부터 캐치볼, T배팅 등을 가르친다.

또한 '도전! 스트라이크왕', '도전! 홈런왕' 등 게임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어린이팬을 찾는다.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가입 회원들에게 간단한 코칭을 하고 미니 사인회 및 기념사진 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그라운드 이벤트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어린이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사전 신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티켓 메뉴 중 하나인 '내일은 홈런왕' 페이지를 통해 3주전부터 가능하다. 주말(토, 일) 홈경기 와이드탁자석(보호자 1명+어린이 1명)구매자 중 어린이를 대상으로 50석 한정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좌석의 티켓 수익금 일부는 시즌 종료 후 지역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사용된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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