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규민, 흔들리는 롯데 틈 타 동점을 만들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3루 키움 김규민이 샌즈 타석에서 폭투를 틈 타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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