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JYP 떠나 매니지먼트숲 갈까…"전속계약 논의 중"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매니지먼트숲과 손을 잡을 예정이다.

26일 매니지먼트숲은 조이뉴스24에 "수지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양측이 합의 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9년 간 함께 했던 수지와의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영화 '건축학개론' '도리화가' 등에 출연하며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동 중이다. 전도연, 공유, 공효진, 정유미, 서현진 등 걸출한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숲에서 연예계 인생의 2막을 시작할지 관심을 모은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