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뮤직뱅크'로 활동 마무리…유럽투어 돌입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이 첫 번째 싱글 '겟 어웨이(Get Away)' 활동을 마무리하고 유럽투어에 나선다.

세븐어클락은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겟 어웨이' 국내 활동을 종료한다. 이후 세븐어클락은 체코로 출국해 4월 5일 프라하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투어에 돌입한다.

세븐어클락[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지난 2월 세븐어클락은 첫 번째 싱글 '겟 어웨이'로 컴백했다. 이와 함께 멤버 앤디가 새롭게 합류해 세븐어클락의 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앤디는 수려한 외모는 물론 다재다능한 끼, 3개 국어 능력을 두루 갖춘 '글로벌 멤버'. 세븐어클락은 앤디와 함께 전 세계 팬들에게 한걸음 가깝게 다가섰다.

국내 활동을 마친 세븐어클락은 4월 5일 체코 프라하, 4월 6일 영국 런던, 4월 7일 폴란드 바르샤바, 4월 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4월 10일 독일 뒤셀도르프, 4월 12일 모로코 라바트, 4월 1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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