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VR 영상 콘텐츠'로 팬들 만난다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이 팬들과 한층 가깝게 만난다.

1일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에 따르면 세븐어클락은 유럽투어에서 SBS와 KY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론칭한 'VR 노래방 KPOP VRZON' 촬영을 진행한다.

세븐어클락[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VR 노래방 KPOP VRZON'은 현실 같은 가상현실에서 사용자가 노래를 부르는 경험을 하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이런 가상현실 속에서 체험자는 영상 속 주인공이 돼 여행자가 될 수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과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세븐어클락은 유럽투어에서 촬영한 'VR'로 현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콘서트 현장 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 이들은 체험자가 영상 속 '주인공'인 만큼 다양한 버전의 'VR'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세븐어클락은 최근 첫 번째 월드투어 '2019 Seven O'clock World Tour Concert The beginning in Europ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영국, 폴란드, 모로코, 독일 등 여러 유럽의 도시들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로코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세븐어클락은 오는 4월 4일 체코 프라하로 출국해 4월 중순까지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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