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스와이프, 4월 14일 싱글데이 맞이 프리미엄 구독권 최대 70% 할인

프리미엄 유저, 매일 포인트 지급 받고 부스팅 기능 사용해 매칭률 높일 수 있어


[조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아시아 No.1 소개팅 앱 ‘스와이프’가 4월 14일 싱글데이(일명 블랙데이)를 맞이해 1년 정기 구독권 할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와이프는 1년 프리미엄 정기 구독권을 구매하는 유저들에게 한 달 기준 기존 가격에서 최대 70%까지 파격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유저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와이프의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이 목적이다.

[스와이프]
프리미엄 유저들은 매일 최대 1000 포인트까지 지급받을 수 있고, 이 포인트로 원하는 이성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선물 아이콘을 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스팅’ 기능을 통해 자신의 프로필을 이성에게 가장 먼저 노출시키고 프로필 조회수를 최대 9배로 늘려 이성들과 매칭률을 높일 수 있다.

스와이프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밸런타인데이 기념 40% 행사 때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싱글데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을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계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소유'에서 '공유'로 바뀌며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스와이프 역시 넷플릭스, 유튜브와 동일하게 ‘정기 구독’을 통한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와이프 일반 유저들은 구독 없이도 매일 최대 500 포인트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포토픽’ 기능으로 이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사진을 프로필 메인에 노출시킬 수 있으며, 프리미엄 구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앱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명진기자 pm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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