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新물방울 디자인 캠핑 트레일러 등장

판매가격 9천달러로 침실 겸비…목조·알루미늄 소재 채택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미국 거대 RV 제조사들은 최근 캠핑족들에게 가볍고 튼튼한 소형 트레일러를 주로 공급하고 있다.

반면 스타트업 폴리드롭(PolyDrop)은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트레일러와 소형 카라반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소재 트레일러 제조사인 폴리드롭은 클래식한 트레일러에 목조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산악지대와 도시 등 장소에 관계없이 어울리는 물방울 모양의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폴리드롭이 제작한 럭셔리 캠핑 트레일러 [출처=폴리드롭]

폴리드롭의 트레일러는 전형적인 자동차 트레일러이지만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설계돼 소설이나 영화속에 등장할만한 멋스러움을 선사한다.

3.8미터 크기의 폴리드롭 트레일러는 내부공간이 넓고 아늑하며 자동차에 연결해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 트레일러는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져 4기통 엔진을 탑재한 자동차라면 충분히 견인할 수 있다.

폴리드롭은 현재 20개의 한정판 모델인 '리미티드 에디션 2019 '를 9천달러에 예약판매하며 이 기간이 지나면 1만3천달러에 공급한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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