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잠실야구장, 세월호 참사 5주년 묵념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에 앞서 세월호 참사 5주년을 맞아 묵념을 하고 있다.

두산과 SK는 선발투수로 린드블럼, 김광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린드블럼은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1.40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SK 좌완 김광현은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 중이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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