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지혁, 득점에 다가서는 공격적인 주루플레이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루 두산 류지혁이 페르난데스 안타를 틈 타 3루로 쇄도하고 있다.

두산과 SK는 선발투수로 린드블럼, 김광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우완 린드블럼은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1.40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SK 좌완 김광현은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 중이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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