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최종훈 영장실질심사, '굳게 다문 입'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집단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최종훈이 법원으로 입장하고 있다.

최종훈은 가수 정준영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멤버들과 함께 2016년 강원도 홍천 등에서 술을 마신 여성이 정신을 잃은 사이 집단으로 성폭행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최종훈은 피해 여성들과 함께 술은 마셨지만, 성관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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