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입대 앞두고 열일…'미우새' 최연소 게스트 출격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박형식이 군 입대를 앞두고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형식은 새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제작 반짝반짝영화사)의 개봉을 앞두고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6월10일 수도방위사령부에 입대하는 박형식은 영화 홍보를 비롯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일 욕심을 불태우고 있다. 이번 '미운 우리 새끼'에 역대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하는 박형식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母벤져스'로 활약 중인 어머니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사진=매니지먼트 UAA]

한편, 박형식이 출연한 영화 '배심원들'은 지난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형식은 포기를 모르는 청년 창업가이자 8번 배심원 권남우로 분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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