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7월5일 첫방송…채널A 첫 금토드라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 연출 김정민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7월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채널A가 신설하는 금토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금,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치명적이고 매혹적인 어른의 사랑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사진=각 소속사]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로 2014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인기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은 도발적인 러브스토리와 섬세한 심리묘사, 감각적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또한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소설과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박하선, 이상엽, 조동혁, 예지원이 출연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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