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지아, 싱가포르 부호와 열애…데이트 사진 공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싱가포르 부호와 사랑에 빠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중국 시나연예는 지아가 싱가포르 부호인 엘로이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엘로이는 중국배우 우젠하오 처남이자 대만 가수 소아헌의 전 남자친구로도 유명했던 셀럽이다.

지아는 연인 엘로이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고, 엘로이 역시 자신의 SNS에 지아와 함께 한 데이트 사진을 직접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알렸다.

지아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2016년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뒤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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